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도끼 조회수: 3481    추천:330 2015-03-28 11:44:56
회장님,,, 존경합니다!!

쌍용회장님은,,,

전 재산을  털어 쌍용의 법정관리를 풀고

직원의 장례식장에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소주잔을 기울였다는데





쌍용직원들은

회장님,,, 존경합니다!!라고 했다네요



그런데

현대차회장님은

일반사원을.... 정년 전에 해고하고는

직원들의 장례식장에는 코빼기도 보이질 않네요



바빠서

선약이 있어서



현대차직원들은,,,,뭐라고 할까요?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364 189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329 209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329 202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318 225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780 208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444 212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06 219
4009 死 社 2014-08-07 0 3635 199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3922 201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387 199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811 205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264 220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274 210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01 204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317 175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017 196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2974 185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318 206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669 210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410 214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