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40    추천:319 2015-03-30 11:46:16
전자신문---LG화학, 다임러그룹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LG화학, 다임러그룹에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전자신문 | 15.03.30 11:20



LG화학 배터리가 다임러그룹 차기 전기자동차 모델에 탑재된다.

LG화학은 다임러에 소형차종인 스마트(Smart)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셀을 공급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다임러 2016년형 '스마트(Smart) 전기차(EV)' 모델부터 배터리 셀을 공급하며 이 셀은 다임러 협력업체에서 팩 형태로 만들어져 차량에 부착된다. '스마트(Smart)'는 2·4인승 두종으로 나오는 소형차로, 작은 크기에도 중형차 수준의 안전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매년 10만대 가량 꾸준히 팔려온 인기모델이다.



LG화학은 이번 계약으로 세계 자동차산업 메어저 다임러그룹과도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었다. 이로써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상위 20개 중 13개 브랜드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됐다. 13개 메이커는 폴크스바겐·포드·현대차·르노·아우디·쉐보레·기아차·다임러·GM 등이다.



권영수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사장)은 "글로벌 상위 20개 자동차 브랜드 중 65%에 LG화학 배터리가 탑재된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LG화학이 곧 전기차 배터리의 상징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다임러그룹은 1886년 세계 최초의 자동차인 '페이턴트 모터카'를 시작으로, 1936년 세계 최초의 디젤차 '260D'를 개발하는 등 130여년 자동차 역사를 만들어 온 기업이다. 그룹 내 벤츠를 비롯, 스마트 등 승용차부터 미쓰비시 후소, 프레이트라이너 등 상용차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번 LG화학이 다임러 그룹 배터리 공급함에 따라 우리나라 배터리를 채용한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는 모두 13개로 늘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m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32 259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43 236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00 264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72 232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69 245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69 236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60 278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10 267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47 546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098 213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25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15 232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697 233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33 217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20 205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25 233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54 289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27 285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71 241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60 281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