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063    추천:295 2015-03-31 17:06:35
쟁점

한국노총은 정부·경영계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과 파견업종 확대 등 비정규직 확대



△저성과자 퇴출제 같은 일반해고 요건 완화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기준·절차 완화 요구를 철회하지 않으면 합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노동계가 실익을 얻기는커녕 불이익만 커지는 데다, 산하조직을 설득할 명분도 잃게 된다는 판단에서다.



금속노련·화학노련은 성명을 내고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시장 개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한국노총(지도부)이 이러한 합의안을 가져온다면 노동자에 대한 배신행위로 규정하겠다”고 경고했다.



양대 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공공연맹·공공노련·금융노조에서도 노사정 합의 반발기류가 강하다. 정부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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