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065    추천:295 2015-03-31 17:06:35
쟁점

한국노총은 정부·경영계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과 파견업종 확대 등 비정규직 확대



△저성과자 퇴출제 같은 일반해고 요건 완화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기준·절차 완화 요구를 철회하지 않으면 합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노동계가 실익을 얻기는커녕 불이익만 커지는 데다, 산하조직을 설득할 명분도 잃게 된다는 판단에서다.



금속노련·화학노련은 성명을 내고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시장 개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한국노총(지도부)이 이러한 합의안을 가져온다면 노동자에 대한 배신행위로 규정하겠다”고 경고했다.



양대 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공공연맹·공공노련·금융노조에서도 노사정 합의 반발기류가 강하다. 정부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하기

3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36 AUTOM---판매 감소 '백약무효' 현대차…SUV가 살릴까 언론 2015-03-03 0 3093 302
6735 조선일보---기업 과반수 "정년 60세 준비 못해"…임금피크제 도입 소수 언론 2015-03-03 0 3602 292
6734 연합뉴스---드라마 주인공 생사 바꾼 제작사, 작가에 배상책임 기사 2015-03-03 0 3090 311
6733 경향신문---방송 드라마 주인공 생사 바꾼 제작사, 작가에 배상 기사 2015-03-03 0 2875 281
6732 '카드사' 줄줄이 '현대차'에 백기 드나…車복합할부 사라질듯 기사 2015-03-03 0 3359 299
6731 총수는 노무팀을 해체하라~~ 총수께 2015-03-03 0 3568 306
6730 간부사원(임원포함) 취업규칙 변경!! 000놈의  법 2015-03-03 0 3486 303
6729 남을 해친 자들의 비극의 종말 비극의 종말 2015-03-03 0 3261 281
6728 퍼온 글---현대차 ELS 3차 녹인 구간 진입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3-03 0 3420 292
6727 현대차, 스스로 악마의 늪에 빠지다 수성당 선녀 2015-03-03 0 3162 275
6726 이런 회시에 자기 재산을 투자 한다??? 헷갈리우스 2015-03-03 0 3103 273
6725 울산제일일보---현대차 정규직 채용에 사내하청 조합원 100여명 지원  주요기사 기사 2015-03-03 0 3245 268
6724 퍼온 글---현대차 고난과 악재 퍼온 글 2015-03-03 0 3036 262
6723 오토타임즈---현대차, 틈새차종 규모 키우기 '쉽지 않네' 보도 2015-03-03 0 2914 289
6722 연합뉴스---내수점유율 40%도 어렵다"…고민 깊어지는 현대차 보도 2015-03-03 0 2950 275
6721 퍼온 글---현대차 ELS 만기 물량 1조5000억대..현대차 매도 퍼온 글 2015-03-03 0 6231 350
6720 징계 확정 전의 미결수들 간부 2015-03-02 0 3732 288
6719 퍼온 글---현대차를 사는 것과 애국하는 것은 무관하다 [73] 퍼온 글 2015-03-02 0 3443 311
6718 조선일보---군 면제 부회장들... XX 2015-03-02 0 3926 298
6717 현대차, 2014년 유럽서 386억원 적자 퍼온 글 2015-03-02 0 4256 284

[first] <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