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048    추천:335 2015-04-01 12:51:54
호세 무히카

요즘 SNS에서 우르과이의 무히카 전 대통령이 화제입니다.



그의 어록까지 만들어졌는데요, 그는 재임기간엔 연평균 5% 이상의 경제 성장을 이뤘고, 40% 넘던 빈곤율을 13%까지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열광하는 건 이것 때문만이 아닙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불리는데요, 월급의 90%를 기부하고, 1987년에 만들어진 자동차를 아직도 타고 다닌답니다.



지도자의 제일 덕목, 물론 국민 잘살게 해주는 겁니다. 그러나 그건 잘 안 될 때도 있죠.



이럴 때 국민들은 정치인이 고통을 함께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국민만 고통받고 정치는 책임지지 않는 일이 많죠.



지구 정 반대편에 있는 나라에 쏠리는 눈길, 그런 눈길을 우리 지도자들은 어떤 느낌으로 바라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추천하기

3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76 연합뉴스TV, CEO 풍향계---'닮은듯 다른듯'…사촌형제 이재용·정용진 언론 2015-01-24 0 3232 261
6175 현대차  파산! 와 2015-01-24 0 3470 258
6174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비난받을 자들 2015-01-23 0 3902 278
6173 잘못된 선택 비극의 종말 2015-01-23 0 3322 275
6172 매일일보---경찰, 취업미끼 수십억 챙긴 기아차 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01-23 0 3347 293
6171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1-23 0 3348 245
6170 "대표(간부)없는 협상은 무효" 라고 외치고 싶다 대표없다 2015-01-23 0 3344 278
6169 몽구씨도 코페르니쿠스식 발상으로 나를 따르라 2015-01-23 0 3296 246
6168 유럽에서 15조원의 돈이 몰려 오는데... 우리한테는 참 슬픈 얘기... 점봅니다 2015-01-23 0 3166 269
6167 화병에 걸려서 SOS 2015-01-23 0 3160 263
6166 올 여름 날에??? 숫골당 2015-01-23 0 3136 243
6165 아무런 효과가 없는 똥을 닦는 종이가 되어 버렸다 주주 2015-01-23 0 3891 264
6164 일반직회원들은 산수를 풀지말고, 지혜를 가지고 수학으로 풀어라 노조원 Q 2015-01-23 0 3534 273
6163 잘못하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자기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 정신병원 2015-01-23 0 3405 264
6162 낙하산과 낙하지점의 문제 계몽주의 2015-01-23 0 3316 268
6161 내년 현기차 큰 불황 예상 점봅니다 2015-01-23 0 3293 262
6160 무슨 돈으로... 또 힘없는 일반직을 대량 해고 하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23 0 3388 250
6159 출근 공포감이 엄습한다 간부 2015-01-23 0 3094 259
6158 머니투데이---ECB 양적완화에 '환율전쟁 재개' 경고 기사 2015-01-23 0 2848 241
6157 퍼온 글---현대모비스 홧팅~~ㅎ 퍼온 글 2015-01-23 0 3509 251

[first] <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