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28    추천:292 2015-04-01 19:29:50
매일경제---일하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보니..구직급여 月4000억 넘어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보니..구직급여 月4000억 넘어



구직자 수 늘고 최저임금 인상등 반영…4000억 돌파는 처음



매일경제 | 입력 2015.04.01 16:11



실업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구직자들에 지급하는 구직급여의 월 지급규모가 처음으로 4000억원을 돌파했다. 고용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구직자 수가 늘었고,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월 구직급여 지난 달 구직급여로 지급된 금액은 40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가 증가했다. 구직급여 지급액이 40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지난해 12월 2975억원에서 올해 1월 3652억원으로 급증했다. 2월 들어 3442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 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이는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구직자 수가 확대된 것이 구직급여 지급액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구직급여 지급 상한액이 지난해 일 4만원에서 올해 4만3000원으로 오르고 하한액도 3만7512원에서 4만176원으로 상향 조정된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 구직급여 지급 하한액은 최저임금에 연동된다.



고용부 관계자는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라 실업자 수도 늘고 있어 구직급여 증가는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구직급여 상한액과 하한액이 올해부터 오른 것 또한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구직급여 지급자 수는 모두 4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8.7%가 늘었고, 신규 신청자 수도 10만5000명으로 6.1% 상승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올해 3월이 작년보다 근무일수가 하루 많아 예년보다 신청자 수가 늘어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최승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6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16 딸딸이 잘 못 치는 바람에 딸딸이 2015-08-03 0 2944 464
9615 퍼온 글---반사회적 재벌의 전형인 현대차/한겨레 퍼온 글 2015-08-03 0 2580 455
9614 판매감소에 공급확대로 대응한다? 휘발유 들고 불에 뛰어드는 것과 같다 통 큰 텅 빈 2015-08-03 0 2580 451
9613 헤럴드경제---이명박 포함 성희롱 집결 기사, 여기자 가슴 만지고선…“식당 여주인인 줄 알아”…“마사지걸은 덜 예뻐야…예쁘면 남자 너무 많아” 성희롱 2015-08-03 0 2736 449
9612 노컷뉴스---여성단체 "여기자 성희롱 정몽준 후보를 규탄한다" 성희롱 2015-08-03 1 2493 465
9611 재벌의 자식들은 뭔가?  이따위 짓을 하는 놈들이다 이따위 2015-08-03 0 2536 436
9610 미디어오늘---왕자의 난”이란 표현이 본질을 왜곡한다 언론 2015-08-03 0 2425 427
9609 노동 개혁 보다는 재벌 지배 구조 개혁해야~~ 창조 경제 2015-08-03 0 2411 410
9608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순환 출자 2015-08-03 0 2475 444
9607 퍼온 글---낼 개 폭락하겠네-실적을 시간외 발표는 개미를 죽이는것 퍼온 글 2015-08-03 0 2605 418
9606 정년은 꿈인가? 일만직 2015-08-03 0 2466 435
9605 바람의 이야기,카이---중국 픽업트럭 국내 상륙? 현대차 픽업트럭 출시가 급한 이유? 보도 2015-08-03 0 3436 428
9604 현대차, 구조조정 단행! 판매부진 2015-08-03 0 2602 434
9603 <여성소비자신문> 흔들리는 현대차 “아, 옛날이여!”  재계 핫 이슈 보도 2015-08-03 0 2536 424
9602 아시아경제---현대차, 싼타페 7월 내수 판매 1위…中 판매 감소 지속(상보) 보도 2015-08-03 0 2292 437
9601 안그래도 아들은 현대차 주식도 거의 없는데... 정사모 2015-08-03 0 2471 426
9600 왕회장도 ..3부자 동반 경영 일선에서 퇴진한다고 말했지~~ 갸우뚱 2015-08-03 0 2396 425
9599 ㄱㅈㄹ하네~~ 뵹신들 XX 2015-08-03 0 2381 440
9598 현대차, 날이 갈수록 전년대비 판매대수  하락 추세 레미제라블 2015-08-03 0 2412 451
9597 머니투데이l---현대차, 7월 차량판매량 35만7795대..전년比 6%↓ 보도 2015-08-03 0 2528 454

[first]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