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983    추천:310 2015-04-03 10:58:21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입력 2015-04-03 07:39:28 | 수정 2015-04-03 07:39:28



유진투자증권은 3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 장려금(인센티브) 확대는 '독이 든 성배'라며 마진 훼손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장문수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점유율 상승은 분명 긍정적"이라면서도 "그러나 시장 수요가 정체된 가운데 추가 인센티브를 통한 점유율 확대는 수익성 악화, 경쟁 심화 유발, 향후 출시 신차의 제값 받기에 부정적 요인 등 득보다 실이 크다"고 말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인센티브 증가는 올 상반기에 지속될 것으로 봤다. 현대차 투싼, 기아차 쏘렌토 출시 전후로 구형 모델의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가 확대될 것이란 판단이다.



장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인센티브 증가, 유로 약세에 따른 유럽 이익 감소로 주가 상승동력이 결여될 것"이라며 "상반기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추천하기

2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36 2000선 박살, 125,000원 ??? 주주 2015-07-08 0 2775 419
8935 머니투데이---외국인 4일째 순매도, 한국전력 시총2위 등극 기사 2015-07-08 0 2711 434
8934 자기는 회사를 배신하고 비참하게 죽었다 간부 2015-07-08 0 2822 421
8933 배신의 경영 개작두 2015-07-08 0 2823 412
8932 왕총수는,,, 오늘 한,  노무쓰레기들의  모가지를 짤라라! 호상 2015-07-08 0 2943 412
8931 브레이크뉴스---현대차그룹, 침체된 경기 활성화 방안 확대 ‘눈길’ 기사 2015-07-08 0 2573 410
8930 MB, 과다 경호 논란…현직 대통령보다 5배 많은 '2255회' 이혐모 2015-07-08 1 2670 427
8929 길가에서 마주치면 그날 영~ 재수 없는데... 칼날 2015-07-08 0 2683 433
8928 퍼온 글---한전부지 10조에 투기하고 현대차 침몰 중..[1] 퍼온 글 2015-07-08 0 2624 424
8927 퍼온 글---오늘도 현대차 망한다는 기사가 벌써 7건이다. 퍼온 글 2015-07-08 0 2717 429
8926 승용에서 경쟁사 MS가 50% 넘어 갈 수도 있다는 얘기 정재암 2015-07-08 0 2773 441
8925 규모에 비해 너무 자동차에 빌어 먹고 살지 않아요?? 각설이 2015-07-08 0 2751 443
8924 정몽구 사위 정태영, 그는 옛날에 청와대에서 무슨 기업 경영 성공 강의를 했나? 이따위 2015-07-08 0 3146 437
8923 그도 장인을 닮아서 몽몽 하나?? 몽몽 2015-07-08 0 2909 451
8922 SBS---황당 실수 !!  현대캐피탈 보도 2015-07-08 0 2666 432
8921 KBS---연체자 등록돼 카드 못 씁니다”…황당한 전산 오류 보도 2015-07-08 0 2614 439
8920 MBN---현대캐피탈 전산 오류…8천여 명 신용불량자 '날벼락' 방송 2015-07-08 0 2667 431
8919 집단 소송 !! , 이게 정답 ! 소송 동네 2015-07-08 0 2885 429
8918 사측은 지금 장난 치냐?? 연꽃이 필 무렵 2015-07-08 0 2858 436
8917 내가 사표내야 될 사유를 모르겠으니 징계위에서 해고 쳐달라 !! 회사에 당한 자 2015-07-08 0 3003 450

[first]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