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42    추천:306 2015-04-03 10:58:21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입력 2015-04-03 07:39:28 | 수정 2015-04-03 07:39:28



유진투자증권은 3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 장려금(인센티브) 확대는 '독이 든 성배'라며 마진 훼손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장문수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점유율 상승은 분명 긍정적"이라면서도 "그러나 시장 수요가 정체된 가운데 추가 인센티브를 통한 점유율 확대는 수익성 악화, 경쟁 심화 유발, 향후 출시 신차의 제값 받기에 부정적 요인 등 득보다 실이 크다"고 말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인센티브 증가는 올 상반기에 지속될 것으로 봤다. 현대차 투싼, 기아차 쏘렌토 출시 전후로 구형 모델의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가 확대될 것이란 판단이다.



장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인센티브 증가, 유로 약세에 따른 유럽 이익 감소로 주가 상승동력이 결여될 것"이라며 "상반기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40 260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51 237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10 265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82 234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79 247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80 237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69 279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20 268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54 547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05 214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32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23 234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04 233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41 217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29 205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37 233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63 289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35 286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78 242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67 283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