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182    추천:305 2015-04-03 15:07:51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삼성동 115층 사옥 짓다가 싱크홀 관련 사고가 나면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했으니...



사옥 완공 하더라도 지반이 침하될 까 두려워서 근무하겠나??







앞 창문을 내다 보면 고소 공포증이 오고



위 층에서는 늘 엉뚱하고 이상한 상사의 부당한 지시가 계속 내려 오고



아래층은 매 순간  지반 침하



옆 자리는 PIP 교육 통지서 수령해서 지옥행 교육 갔고



뒷 자리는 저성과자로 일반 해고 되었고



엘리베이터 타고 층을 오르내리면서 출 퇴근 하고 업무를 볼려고 하니까



승강기가 늘 흔들려서 생사의 기로에서 항상 불안하고...



후~휴~후~휴~



다행히 나는 사옥 완공 전에 퇴직하니까 내 목숨은 구했다



그리고, 싱크홀이 겁나서 삼성동 근처는 얼씬 거리지 말아야 겠다



그런데, 노조에 가입해서 60세까지 근무하는 저 멀리있는 여직원이 부럽다~~



그녀는 많은 월급에 노조의 보호 속에서 늘 권한이 있고, 자기 신변 보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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