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296    추천:325 2015-04-05 11:54:14
현대차그룹의 직원 연봉이 재계 1위 때문에 퇴직 후 재취업이 어렵다

현대차그룹의 직원 연봉이 재계 1위 때문에

퇴직 후 재취업이 어렵다



엄청 많은 1억원 대의 연봉을 받으면서

노조가 센 직장에서 일하고

국내시장 독점을 한 직원들이 무슨 고객 중심의 마인드가 있겠으며

하청업체에 갑질을 해댄 직원들이

매일 노사관게가 불안한 직장에서

그렇다고 업무 지식이 전문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교한 회사 시스템에서 일해 본 경험도 없고

이따위 직장 분위기에서 직장 선배나 동료들로 부터 보고 배운 것도 없을 것이며 ...

 

그러니 총수가 단독으로 10조원 짜리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이라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직원 모두가 전문 지식 없이 예스맨 충성 하다가 관리 부재의 분위기 속에서

이런 전 국민이 웃지 못할 해프닝을 벌이는 회사 직원(간부)들을 어느 회사가 뽑겠는가?



당신이 회사 오너, 인사팀 직원 이라면 이런 직원(간부)들을 뭐 좋다고 채용 하겠는가?



삼성은 사원부터 임원까지 회사 나오면 타 회사에서 줄 서서 즉시 스카웃 하는데

우리 직원(사원 --- 중역까지)은 퇴직 후 제대로 된 직장도 못 구하고

길거리 노점상, 부동산 중개업 , 호프집, 부인과 식당 개업, 노래방, 큰 식당 판촉 매니저 , 아파트 경비원 등

이런 짓 하다가 이혼 당하거나, 거지 되는 이가 태반이다



꼴 좋다 ~~ 회사에서 배운 것은 덤벙덤벙 거리고,

예스맨 질만 하다가  황금같은 청춘을 모두 날려 버렸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43 260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54 237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13 265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85 234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83 247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84 238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74 279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25 268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58 547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09 214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36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27 234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08 233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45 217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32 205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40 233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66 289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40 286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81 242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70 283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