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244    추천:306 2015-04-05 12:17:36
정말 회사일이라도 제대로 한 번 배우고 싶다

우리가 언제 한 번 회사 일을 고민하면서 해 본 적이 있나?

뭐 하나 해볼려고 하면 노조 때문에 안 되고

이런 게 쌓이다 보면 아무런 경험과 노하우 축적없이 세월을 보내고



그런데, 삼성 친구한테 물어보면

회사 업무를 매일 분석하고 개선하지 않으면 짤리는 분위기라서

정말 고민하고 연구하고 조심스럽게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일하고

회사 일에서 고객 불만을 야기 한다던가,

즉흥적으로 처리 한다거나, 덤빙거리면 짤린다고 하는데

정말 현대차와 정반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런 고민과 분석, 기획력이 쌓여 삼성 직원들은 성장한다고 한다



우리는 즉흥적이고 덤벙거리면서 일을 빨리 대충 처리하는데

그러니까 늘 고민없이 일을 처리하니까 일의 노하우가 축적되지 않아

똑같은 실수와 실패를 되풀이 하고 타성에 젖어 있기 마련인데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직원과 회사에게는 발전이 있을 수 없다



현대차에서 정말 회사일이라도 제대로 한 번 배우고 싶다



추천하기

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76 매일노동뉴스---현대차지부장 선거, 박유기·홍성봉 후보 결선행 보도 2015-11-26 0 2303 514
11275 현대차 지부장 선거, 아마도 같은 분위기 연출되겠지~~~ 일반불이 2015-11-26 0 2345 551
11274 미디어펜---망둥이 현대차노조와 꼴뚜기 서울시공무원노조 언론 2015-11-26 0 2311 529
11273 매경---[레이더M] `돈`보다 `의리`…현대차 지배구조 예측불허 언론 2015-11-26 0 2236 517
11272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간보는 자 2015-11-26 0 2362 522
11271 너의 죽음을 기억하라 !" 작가 2015-11-26 0 2311 517
11270 뉴스1---동거녀 버린 국정원직원 '징계 2개월'에 소송…법원 "과한 처분" 법원 2015-11-26 0 2190 537
11269 중요~~머니투데이--국정원, 절차 무시하고 직원 징계…법원 잇달아 제동 기사 2015-11-26 0 2169 523
11268 노컷뉴스---'땅콩회항' 조현아, 미국 법원에서 무슨 말했나? 기사 2015-11-26 0 2194 513
11267 알 수 없는 생각, 말, 행동들... 헷갈리우스 2015-11-26 0 2264 496
11266 퍼온 글---현대차 주요 주주 지분 현황 퍼온 글 2015-11-25 0 2377 528
11265 송곳으로 심장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연월차떼인자 2015-11-25 0 2428 513
11264 지부장 선거 투표 중인데... 일만직 2015-11-24 0 2404 487
11263 250억 마약 2015-11-24 0 2313 504
11262 그분의 100년 앞의 숫자, 9조 9,999억원의 적자 연꽃이 필 무렵 2015-11-24 0 2308 501
11261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 연합뉴스 2015-11-24 0 2242 488
11260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 해고,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하다" 판정 이데일리 2015-11-24 0 2121 500
11259 뉴스파인더---한경연 "근로자 1명 해고하면 석달반 급여 의무 지급" 기사 2015-11-24 0 2169 506
11258 퍼온 글---근로자 해고 시 해고통지서면의 효력 요건 퍼온 글 2015-11-24 0 2322 483
11257 외인들, 보름동안 현대차 70 만 주 이상 순 매도 하네~ 주주 2015-11-24 0 2227 519

[first]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