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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기사 |
조회수: 3397 추천:316 |
2015-04-05 13: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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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시중은행 남자직원 평균 연봉 1억...부담 가중 |
시중은행 남자직원 평균 연봉 1억...부담 가중
2015-04-05 09:53
주요 시중은행 남자 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고 평균 근속연수가 길어지면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주요 시중은행 8곳의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보면, 외환은행 1억 500만 원, 국민은행 1억 400만 원, 신한과 씨티은행 1억 300만 원 등 남자 직원의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었습니다.
또, 지난해 말 기준 남자 은행원의 평균 근속연수는 국민이 21년 11개월, 외환 19년 6개월, SC 19년 4개월, 우리 19년 1개월, 기업 17년 4개월 순으로 길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주요 은행들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올해 신규 채용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면서 인건비 부담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현우[hmwy12@ytn.co.kr] - Copyrights ⓒ YTN & YTN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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