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책임남 조회수: 2989    추천:308 2015-04-06 11:00:43
아슬란은 누가 만들고 , 누가 신차 발표회에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회사 창피하게 나왔나?

아슬란 3월 판매 866 대







900개가 넘는 직영, 대리점 각 접점에서



아슬란 1대도 못 팔았다는 소식인데...







신차 나온 지 몇 달 안되어 이런 적 없었다







아슬란도 수입차 대응을 위해



정몽구가 만들어라 해서 만들었다는데







이따위로 대충 만들어라고 지시한 놈이나



그냥 그대로 만든 놈이나



1대도 판매 못한 놈이나



모두 사표내고 퇴직하기를 바란다



이런 실적을 내는 게 회사 판매 조직망인가??







정몽구가  시키는 일 마다 결과가 왜 이 모양인가 ?



김충호는 아슬란 신차 발표회에서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거지 처럼 나와서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를 구매하는 것이 가슴 아팠다" 라고 말해서



아슬란을 내놓은 배경 , 즉 수입차 대응 모델이라는 것인데...







거지처럼(오줌 지린 냄새가 나는 듯한 )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TV 에



나온 모습을 본 고객(수입차 구매 고려 고객) 이 이런 차를 타겠는 가??



김충호 그의 머리 속은 뭘 생각하고 있는가?



그냥 아무 바지나 입고 대충 신차 발표회에 나가서 아슬란 개발 배경을



대충 말하고 별명 뚱호(뚱보 김충호) 처럼 당일 배불리 잘 신나게 먹는 것만 생각했나??







수입차 구매 고객들은 구매 계약서 사인 할 때 수 백만원 짜리 몽블랑 만년필을 주지 않으면



기분 나빠 하는 표정을 짓는다고 하는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나와서," 조용한 아슬란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어라"---정숙성 광고 !!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오줌 지린 냄새만을 맡겠다!!



제발 정신 차려라

머리 나쁜 놈들아

네들이 현대차를 다 말아 먹겠다 ~~



 



일선 영업점에서도 아슬란이 "제 2의 마르샤"가 될 것이라고 출시 직전 바로 말했는데

경영진만 모른다

오줌 지린 바지 입은 사람도 모르고

한전에 회사 돈 6조원을 허공에 날린 사람도 모르고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을 못해서 신차 발표 전시장에서 비정규직 시위를 유도한 ??? 모르고...



추천하기

12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36 그의 텅 빈 머리를 통 크게 보여주지 그랬어~~ 안락사 2015-09-18 0 2493 498
10535 곽진 부사장, 국감 5시간 기다려 한 질문에 1분 정도 답하고 쪽 팔리게 떠났다 국감 2015-09-18 0 2770 487
10534 증인이라는 신분 감시자 2015-09-17 0 2706 496
10533 왕따 당해 같이 밥 먹을 놈이 없기에 편도족 2015-09-17 0 2804 499
10532 국감 현장 쉬운 해고 2015-09-17 0 2519 503
10531 8월 중국 현기차 판매 작년 동월 대비 26.6 % 감소(현대16.6%, 기아 44.7 % 급감) 아뿔싸 2015-09-17 0 2492 493
10530 정몽구를 국민 참여 재판으로... 망치 2015-09-17 0 2586 479
10529 헤럴드경제---현대차그룹 임원들 한자리에…‘중국발 쇼크’ 타개책 논의 기사 2015-09-17 0 2516 475
10528 돌대가리들아~~밥이나 통 크게 쳐 먹다가 통 크게 뒈져라~~ 통 크게 2015-09-17 0 2597 466
10527 연합뉴스---'기아차 너마저'…현대차그룹 노사 갈등 비상 보도 2015-09-17 0 2374 455
10526 중앙뉴스---임팔라 의식한 현대차 "아슬란 싫으면 다른 차로 바꿔드려요" 기사 2015-09-17 0 2430 446
10525 정씨 맘에 안들면 이씨로 ~~유전자 변이+창씨개명+창조경제 X물 2015-09-17 0 2459 459
10524 이데일리---현대차 "아슬란 타보고 불만족시 그랜저·제네시스로 교환" 기사 2015-09-17 0 2212 458
10523 쉬운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 등은 인권 유린이라는 데... ILO 제소 2015-09-17 0 2374 452
10522 연합뉴스---현대건설, 불법 폐기물 증거 인멸하다 덜미 언론 2015-09-17 0 2199 443
10521 범죄의 추억---불법 천지, 범죄 천지, 사기 천지, 부당 노동 행위 천지, 파업 천지 범죄의 재구성 2015-09-17 0 2325 480
10520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09-17 0 2552 455
10519 한겨레---재경본부장 반년만에 전격 경질…현대엔지니어링 무슨 일이? 보도 2015-09-17 0 2460 484
10518 팝콘뉴스---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9-17 0 2389 510
10517 중요~~~[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게시판 퍼온 글 2015-09-17 0 2849 476

[first]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