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책임남 조회수: 3177    추천:313 2015-04-06 11:00:43
아슬란은 누가 만들고 , 누가 신차 발표회에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회사 창피하게 나왔나?

아슬란 3월 판매 866 대







900개가 넘는 직영, 대리점 각 접점에서



아슬란 1대도 못 팔았다는 소식인데...







신차 나온 지 몇 달 안되어 이런 적 없었다







아슬란도 수입차 대응을 위해



정몽구가 만들어라 해서 만들었다는데







이따위로 대충 만들어라고 지시한 놈이나



그냥 그대로 만든 놈이나



1대도 판매 못한 놈이나



모두 사표내고 퇴직하기를 바란다



이런 실적을 내는 게 회사 판매 조직망인가??







정몽구가  시키는 일 마다 결과가 왜 이 모양인가 ?



김충호는 아슬란 신차 발표회에서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거지 처럼 나와서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를 구매하는 것이 가슴 아팠다" 라고 말해서



아슬란을 내놓은 배경 , 즉 수입차 대응 모델이라는 것인데...







거지처럼(오줌 지린 냄새가 나는 듯한 )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TV 에



나온 모습을 본 고객(수입차 구매 고려 고객) 이 이런 차를 타겠는 가??



김충호 그의 머리 속은 뭘 생각하고 있는가?



그냥 아무 바지나 입고 대충 신차 발표회에 나가서 아슬란 개발 배경을



대충 말하고 별명 뚱호(뚱보 김충호) 처럼 당일 배불리 잘 신나게 먹는 것만 생각했나??







수입차 구매 고객들은 구매 계약서 사인 할 때 수 백만원 짜리 몽블랑 만년필을 주지 않으면



기분 나빠 하는 표정을 짓는다고 하는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나와서," 조용한 아슬란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어라"---정숙성 광고 !!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오줌 지린 냄새만을 맡겠다!!



제발 정신 차려라

머리 나쁜 놈들아

네들이 현대차를 다 말아 먹겠다 ~~



 



일선 영업점에서도 아슬란이 "제 2의 마르샤"가 될 것이라고 출시 직전 바로 말했는데

경영진만 모른다

오줌 지린 바지 입은 사람도 모르고

한전에 회사 돈 6조원을 허공에 날린 사람도 모르고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을 못해서 신차 발표 전시장에서 비정규직 시위를 유도한 ??? 모르고...



추천하기

3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656 비지니스포스트---정몽구, 정의선 위한 '젊은 현대차' 인사할까 언론 2014-12-23 0 3720 262
5655 현대차 노사, 소외계층에 연말성금 5억5천만원 기부 연합뉴스 2014-12-22 0 3607 283
5654 부당해고 구제 심판 - 55년생 부당해고 2014-12-22 0 4745 287
5653 매일경제---현대차, BMW 30년 연구전문가 전격 영입 보도 2014-12-22 0 3492 283
5652 뻐꾸기 알과 뱁새 샛끼 작가 2014-12-22 0 4193 258
5651 매일경제---현대차, 한전땅 조기 개발 착수…TF팀, 지질조사 시작 언론 2014-12-22 0 3429 245
5650 오마이뉴스---헌재의 진보당 해산 현대차 비정규직의 근심 언론 2014-12-22 0 3469 260
5649 우리도 이런 것 가능하다 일반불이 2014-12-22 0 3676 234
5648 머니투데이---'철도파업' 前 노조집행부 무죄.."업무방해 인정 안돼"(상보) 보도 2014-12-22 0 3187 260
5647 연합뉴스---코레일, 노조원 50명 추가 해고..148명도 중징계 기사 2014-12-22 0 3217 247
5646 한겨레---모금으로 124억 갚았는데 다시 201억 폭탄 언론 2014-12-22 0 3255 276
5645 강력투쟁! 56년생 2014-12-22 0 4147 275
5644 2014년 12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2-19 0 6546 274
5643 오늘의 노동정세(2014. 12. 18) ㅡ- 하부영블로그 퍼옴 2014-12-19 0 4303 264
5642 욕심은 불행을 부르는 수많은 나팔이다 계몽주의 2014-12-19 0 4387 259
5641 삼성, 현대차 11만주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2-19 0 3567 270
5640 HHMC 증권은 쪽 팔리게 간부 2014-12-19 0 3807 253
5639 KBS9시뉴스---[9 확대경] ‘땅콩 회항’ 부른 ‘황제 경영’ 폐해 개선해야 보도 2014-12-19 0 3317 269
5638 정XX 씨를 앞으로 뭐로 불러야 하나??? 고참간부 2014-12-19 0 4280 282
5637 대KBS 9시 뉴스--- 대한항공 증거 은폐’ 정황 포착…조현아 개입했나? 보도 2014-12-19 0 3301 268

[first] <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