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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3391 추천:320 |
2015-04-06 13: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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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조직이 제대로 될리가 있을까 ? 2천만원의 차이 ?? |
일반직 간부를 연봉제로 만들어서
임금 상승이 전혀 없는 D 등급으로 줘서
차장 승진 한 지 13년이 지나도 몇 년 째 D 받고 하면
자녀 대학 학자금과 의료비 지원을 받아도 연봉 8천만원을 넘기기가 힘들다
그런데 , 직원(고졸 직원--- 부장) 평균 연봉이
9,700 만원이라고 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차장 14년 차에 학자금, 의료비 지원 받고도 7,700 만원 !!!
차장 14년 차, 입사 25년이 넘어도 전 직원 평균 임금보다 2천만원이 적다면
이 직원들은 뭔가?
이렇게 만든 급여 체계는 뭔가??
하여튼 이해하기가 어렵다
차장이라는 직급은 우리 회사에서 최하위 직급인가?
입사 25년이 최연소 근무자인가?
그렇다 보니 과장보다 연봉이 적은 부장, 차장이 생기고
대리 보다도 연봉이 적은 과장이 수두룩하다
이런 조직이 제대로 될리가 있을까 ?
직원들의 불만은 얼마나 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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