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334    추천:316 2015-04-07 16:49:51
퍼온 글---이미 여러차레 경고한바 있음[2]

이미 여러차레 경고한바 있음[2]



추천 4 | 조회 778 | 번호 6891813 | 2015.04.07 11:29 사월애 (sbr1***)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빨리 털어내지 않으면 개미들 엄청난 휴유증 예상됨.



이제 현대차 국내 시대는 막을 내리고 외제차 범벅이 될것으로 보이며,



국외에서는 경쟁력이 갈수록 하락하는 가운데 세계에서 찾아볼수없는

최악의 노조로 인하여 회사가 조금도 앞으로 갈수없는 상황임



이런 회사에 투자를 한다는것은 외인과 국내기관들조차 회의적으로

보는것이 현상황임.



단순한 환율문제로 보지말기를 바람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47 260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58 238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15 265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387 234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2986 247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286 238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876 280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27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63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14 214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38 215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28 234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12 233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47 217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34 205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44 233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169 289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42 286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786 242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074 283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