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974    추천:310 2015-04-07 17:05:4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청와대 참모 한 명이 대통령과 정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병기 실장(청와대 1등 항해사)이 일 잘해서

과거 김기춘 전 실장의 완벽주의, 근엄, 비밀 유지, 만시지탄의 일 처리 등과 비교해서,



이병기 실장은 물 흐르듯 소통과 인간관계 형성, 박통에게 부드럽게 직언,

위기에  즉시 대응과 해결, 새누리당 지도부를 밤 낮 일부러 찾아가 자주 만나고,

전화해서 협의 하고, 과거 중요 인사의 경조사에 박통의 화환 보내고 조문하고...



그래서, 김무성은 "지금은 박통과 너무 연락이 잘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논평했고,



이번 세월호 인양 가부건도 박통이 즉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인양 지침과 계획을

말하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당청간 또, 여야간, 세월호 유족과 일반 국민간에

큰 쟁정으로 번져 , 온 나라가 이의 논쟁으로 온통 시끄러워 질 것을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차단 했다



그리고, 이 실장은 박통에게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강한 어조로 일방적으로 단호하게 말씀 하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차분하게 국정을 살피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런 분위기로 연출하시라는 주문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는 항상 시끄럽고 비난의 대상에서 조용히 국정을 콘트롤 하는 분위기로 확 바뀌었다



청와대는 많은 참모들이 거의 바뀐 것 없이 현재 그대로 있는데, 이병기 실장 한 명으로 청와대가 확 달라졌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MK와 노사를 잘 조율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는 왜 없나??



추천하기

1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56 2000년 3월 발생한 현대그룹 ‘왕자의 난’은 근조 2015-08-23 0 2789 461
10055 에너지경제---‘81조 약속’ 지켜가는 정몽구 현대차 회장 기사 2015-08-22 0 2490 452
10054 믿을 수 있나?  , 뒷통수 치는 기업을... 의금부 곤장치기 2015-08-22 0 2733 465
10053 AutoM---'텐진항 폭발' 현대기아차, 中수입 황푸항 '일원화 기사 2015-08-22 0 2589 454
10052 한겨레---한전 터 2차전? 서울의료원 땅도 현대차-삼성 입찰 나설듯 언론 2015-08-22 0 2586 459
10051 아시아경제---"현대기아차, 3분기 바닥 찍고 반등..환율 이득 커" 기사 2015-08-22 0 2448 451
10050 철저하게 망하는 네 모습을 보고 싶구나~~ 원쑤 2015-08-22 0 2790 425
10049 세상에 헛 ㅈㄹ 하는 놈들... 망치 2015-08-22 0 2686 427
10048 일반사원은 통큰 해고를 단행하네 노무킬러 2015-08-22 0 2736 423
10047 2015년 8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안내 사무장 2015-07-18 0 6978 498
10046 현대차그룹 주주 2015-08-21 0 2636 427
10045 토막 살인 사이코패스 2015-08-21 0 2604 429
10044 <도끼살인> 살해男 "직업 없다고 무시해" 경악 백수 2015-08-21 0 2609 444
10043 전기톱 살인사건! PIP불법해고 2015-08-21 0 2705 436
10042 추가 도발 가능성은 100% 열려있다! 통큰노무 2015-08-21 0 2466 428
10041 어쩜 , 이렇게 똑 같을까?? 헷갈리우스 2015-08-21 0 2477 429
10040 주전론, 주화론 누가 이기나??, 군부대 방문과 미사일 발사 준비??? 해고자 2015-08-21 0 2735 439
10039 아들 둔 엄마의 고민 짤라 2015-08-21 0 2707 445
10038 조선일보---"10년內 퇴사때 교육비 반환은 노예 계약" 퇴직 조종사들, 대한항공 상대로 소송 기사 2015-08-21 0 2494 455
10037 스포츠조선---대한항공, 퇴사 조종사들과 법정 공방…'노예계약' 논란 확산 노예계약 2015-08-21 0 2384 442

[first] <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