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924    추천:309 2015-04-07 17:05:4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청와대 참모 한 명이 대통령과 정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병기 실장(청와대 1등 항해사)이 일 잘해서

과거 김기춘 전 실장의 완벽주의, 근엄, 비밀 유지, 만시지탄의 일 처리 등과 비교해서,



이병기 실장은 물 흐르듯 소통과 인간관계 형성, 박통에게 부드럽게 직언,

위기에  즉시 대응과 해결, 새누리당 지도부를 밤 낮 일부러 찾아가 자주 만나고,

전화해서 협의 하고, 과거 중요 인사의 경조사에 박통의 화환 보내고 조문하고...



그래서, 김무성은 "지금은 박통과 너무 연락이 잘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논평했고,



이번 세월호 인양 가부건도 박통이 즉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인양 지침과 계획을

말하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당청간 또, 여야간, 세월호 유족과 일반 국민간에

큰 쟁정으로 번져 , 온 나라가 이의 논쟁으로 온통 시끄러워 질 것을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차단 했다



그리고, 이 실장은 박통에게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강한 어조로 일방적으로 단호하게 말씀 하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차분하게 국정을 살피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런 분위기로 연출하시라는 주문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는 항상 시끄럽고 비난의 대상에서 조용히 국정을 콘트롤 하는 분위기로 확 바뀌었다



청와대는 많은 참모들이 거의 바뀐 것 없이 현재 그대로 있는데, 이병기 실장 한 명으로 청와대가 확 달라졌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MK와 노사를 잘 조율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는 왜 없나??



추천하기

28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56 퍼온 글---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한전에 뒤쳐진다.강력매도. 퍼온 글 2015-04-13 0 3098 341
7355 또 영감탱이 숫골당 2015-04-13 0 3040 344
7354 삼성의 유인책 점봅니다 2015-04-13 0 3151 340
7353 퍼온 글---서울의료원 부지 퍼온 글 2015-04-13 0 3164 332
7352 퍼온 글---한전부지와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 퍼온 글 2015-04-13 0 3092 344
7351 서울경제---감정가 1조 '서울의료원 부지' 분리매각현대차 본사 인근 노른자위 땅 기사 2015-04-13 0 3208 327
7350 이데일리---[車엿보기]현대도 도요타도…터보엔진이 뭐길래 기사 2015-04-13 0 3491 324
7349 KBS---삼성역 ‘사통팔달’…“20년간 일대 공사판” 언론 2015-04-13 0 3092 347
7348 TV조선---[뉴스특보] 삼성동 '서울의료원 땅'…삼성-현대차 '錢의 전쟁' 2라운드? 언론 2015-04-13 0 3400 318
7347 MK뉴스---삼성동 서울의료원 땅 통째로 판다 기사 2015-04-13 0 3185 327
7346 퍼온 글---현대차그룹 3세 경영승계 탄력받나…정의선 부회장에 힘 실어주기에 ‘올인’ 퍼온 글 2015-04-11 0 3552 346
7345 한국경제---진격의 현대·기아차, 미·유럽·중국 판매 '순풍' 언론 2015-04-11 0 3343 352
7344 JTBC---[팩트체크] 임직원 평균의 143 배…CEO 적정 연봉은? 언론 2015-04-11 0 3689 377
7343 전문]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교섭단체 대표연설문 2015.4.9 기사 2015-04-11 0 2960 306
7342 인생은 돌고 돈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1 0 3183 319
7341 이번 사건은 일반직 2015-04-11 0 3128 376
7340 인간이 왜 교만하고 까부는 지를 아는가요? 점봅니다 2015-04-10 0 3057 330
7339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일반직지회의 이름으로... 참여 노조원 2015-04-10 0 3446 329
7338 서울 부동산 반값 중개료 기사 2015-04-10 0 3203 381
7337 경기도 부동산 반값 수수료 퍼온 글 2015-04-10 0 3134 338

[first]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