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022    추천:310 2015-04-07 17:05:4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청와대 참모 한 명이 대통령과 정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병기 실장(청와대 1등 항해사)이 일 잘해서

과거 김기춘 전 실장의 완벽주의, 근엄, 비밀 유지, 만시지탄의 일 처리 등과 비교해서,



이병기 실장은 물 흐르듯 소통과 인간관계 형성, 박통에게 부드럽게 직언,

위기에  즉시 대응과 해결, 새누리당 지도부를 밤 낮 일부러 찾아가 자주 만나고,

전화해서 협의 하고, 과거 중요 인사의 경조사에 박통의 화환 보내고 조문하고...



그래서, 김무성은 "지금은 박통과 너무 연락이 잘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논평했고,



이번 세월호 인양 가부건도 박통이 즉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인양 지침과 계획을

말하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당청간 또, 여야간, 세월호 유족과 일반 국민간에

큰 쟁정으로 번져 , 온 나라가 이의 논쟁으로 온통 시끄러워 질 것을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차단 했다



그리고, 이 실장은 박통에게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강한 어조로 일방적으로 단호하게 말씀 하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차분하게 국정을 살피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런 분위기로 연출하시라는 주문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는 항상 시끄럽고 비난의 대상에서 조용히 국정을 콘트롤 하는 분위기로 확 바뀌었다



청와대는 많은 참모들이 거의 바뀐 것 없이 현재 그대로 있는데, 이병기 실장 한 명으로 청와대가 확 달라졌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MK와 노사를 잘 조율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는 왜 없나??



추천하기

3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056 노무 양아치들에게 고한다!! 엿 2015-01-19 0 3794 254
6055 1심 판결은 바뀐다는 사실!! 줄소송 2015-01-18 0 3898 253
6054 연공서열 철폐라니! 노조는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 개웃을 2015-01-17 0 4046 261
6053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 맞짱 2015-01-17 0 3774 272
6052 발모가지를 절단할 수 있는 그런 강력한 노조지부를 원한다!! 우린 2015-01-16 0 3713 274
6051 돌들의 모임, 돌들의 생각 하여튼 2015-01-16 0 3564 245
6050 머니투데이---현대車 통상임금 사실상 승소, 부담 '5조원→최대 100억원' 언론 2015-01-16 0 3210 248
6049 이데일리---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승소 기사 2015-01-16 0 3097 241
6048 이러니 회사 꼬라지가??? 소통강화 2015-01-16 0 3999 249
6047 헤럴드경제---블록딜 여파에 춤추는 주가, 현대차그룹주 펀드도‘발동동’ 언론 2015-01-16 0 3348 239
6046 퍼온 글---몽 문제점- 시장 우호적 아닌것만 일방적 밀어부쳐 퍼온 글 2015-01-16 0 3477 250
6045 퍼온 글---작금의 현대차에 대한 간략한 소회랄까... 퍼온 글 2015-01-16 0 3439 248
6044 임금체계 백날,,, 바꾸면 뭐해! 지름신 2015-01-16 0 3624 259
6043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209 252
6042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024 253
6041 퍼온 글---향후 현대차 인사체계의 나아갈 방향 퍼온 글 2015-01-16 0 3195 257
6040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036 260
6039 퍼온 글 퍼온 글 2015-01-16 0 3145 262
6038 매경---현대차그룹 계열 4社 내달부터 삼성동시대 보도 2015-01-16 0 3064 246
6037 해고로 핵펀치 친다 핵펀치 2015-01-16 0 3719 261

[first]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