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252    추천:357 2015-04-07 19:05:07
진짜 통 큰 회장 !! 광어회 600인분을 공수해서 이라크에서 회식을 !!

한화 김승연 회장은 21억불(2조원) 짜리 이라크 신도시 아파트 건설 일감을 따 오고

한화건설 이라크 현지 근로자 600명을 격려하기 위해 작년 12월 질 좋은 완도산 광어회 600 인분을 극비리에 냉동 포장해서 이라크로 공수해서 김회장 이라크 체재 마지막날 현지 직원들과 회식을 하면서 ,



그동안 감옥 생활의 서운함과 직원간의 앙금을 풀고 , 직원들이 감동해서 밤새 노래를 함께 부르고

"우리 김회장님  만세 !" 하면서 울면서 노사화합의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해서

" 돌아온 김승연의 힘 !!" 을 보여 줬다고 한다



김회장은 이라크 신도시 건설 공사 8조원 짜리 +2조원짜리 총 10조원 넘게 일감도 따 오고...



직원들 한테도 통 큰 회장으로 인정 받고...

(왕회장은 9천억원 짜리, 사우디 쥬베일 항만공사)



한화는 전번에도 이라크  공사 입찰-- 신도시 건설에서 8조원의 공사를 따 냈고,

이번에 2조원 공사를 합해 모두 10조원의 공사를 수주했다



<<< 한화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이라크 비스마야에서 1830만㎡ 부지에 주택 10만 가구를 짓는

신도시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가 공사 수주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에서만

누적 수주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됐다.---민주신문 2015.4.7 자 기사 >>>



어쨌든 그는 정말 통 큰 회장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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