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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갸우뚱 |
조회수: 2639 추천:70 |
2015-04-07 19: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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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형 트럭에 떡을 가득 싣고 와서 충북 음성 꽃마을에 나눠 |
김회장은 과거 충북 음성 꽃마을 봉사활동(법원 봉사 활동 명령의 일환) 중에
직원을 시켜 떡을 6개 대형 트럭에 가득 싣고 와서 꽃마을 사람들은 물론
그 일대 주민들에게도 나눠주어 병든 자에게 봉사하는 활동과 마음에 고마움을 표했는데
그 마을 사람들은 오랫동안 이 많은 떡을 두고두고 먹었다고 한다
김승연 !, 그는 정말 통 큰 회장 인가 보다
싸움에 진 자식의 대리 복수를 위해 직원들을 떼로 몰고 가서,
아들 때린 놈들에게 왕창 두들겨 패서 돈 있고 힘있는 아버지의 무서운 복수를 했고...
하여튼... 일단 남자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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