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회사에 당한 자 조회수: 3192    추천:337 2015-04-07 19:55:11
정말 통 큰 회장 김승연과 가짜 엉터리 통 큰 회장 정몽구

정말 통 큰 김승연 한화 회장은 10조원의 이라크 해외 공사를 따 오고



이라크에서 근무하는 한화건설 600명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완도산 광어회를



특수 냉동 포장해서 이라크에 까지 공수해서 직원 회식을 시키고 같이 노래 부르고 노는데...



가짜 통 큰 회장은



비정규직과 일반 직원들이 피 땀 흘려서 벌어 놓은 6조원 이상을 허공에 날리고



해외 일감을 따오는 게 아니라



타국 경제와 타국 국민과 타국 근로자들을 위해 해외 700 만대 생산 체제 확립을 위해



자기 전용기를 타고 다니고



노조가 없다는 이유로 20년 이상 회사에 일하면서 청춘을 바친 충신 일반직 간부들을



직원 본인이 알 수도  없는 죄를 교묘하게 조작해서 일단 덮어 씌어 무자비하게 정년 전 해고 친다



연월차도 강탈하고 항상 고과 등급 결정에서 나오게 되어 있는 C등급 (하위 15%).



D등급 (최하위 5%) 에게 동급 B 받은 직원들의 연봉의 60-70 % 를  지급하여 생활고에



시달리게 하면서 전 직원(고졸 직원--부장) 평균 연봉보다 2천만원이나 적게 주는 이런



못 난 짓들을 한다



어디 나중에 두고 보자 !!,  얼마나 잘 되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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