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점봅니다 조회수: 3159    추천:319 2015-04-08 15:57:15
이렇게 해서 망한다

국내 고급차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 당해

황금알을 낳던 중대형 시장이 망가져서

회사 순익이 급전 직하 하면

현대차는 이렇게 할 것이 뻔하다



대안 없는 간신 같은  경영진(경영분석부, 국내 마케팅 등)이

순이익이 떨어져서 자기가 짜릴까 봐 이익 보전의 명분으로



중소형급 차(아반떼, 투싼, i30 시리즈 등) 의 차 값을 왕창 올리고

95 % 독점하는 트럭 시장(포터, 봉고)에서 가격을 왕창 올리고



대형 트럭과 버스 시장에서 또 가격을 왕창 올릴 것이다



그래서 다시 역으로 값이 싸진 중국의 트럭의 수요를 엄청나게 불러 오고

2천만원대 중소형차 시장에서 압도하던 현대차는 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3천만원대 수입차는 FTA 바람을 타고 더욱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되어서

2-3 % 소비자 신용 대출금리까지 싸게 나온다면 현대차의 중소형 독점 아성도

이제 별 가격 차이 없는 폼 나는 수입차에 허무하게  무너질 것이다



그야말로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한 초기 구매( 생애 첫차 구매)고객들은

생애 처음 맞는 자동차 부터 수입차를 사게 된다

(현대차 고객  재구매율 45.5 %, 수입차 고객 재구매율 60 % 이상 )

그리고 수입차 구입 고객은 절대로 자신의 사업과 신분이 추락하지 않는다면

이제 쪽 팔려서 국산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현대차 관계자는

“수입차 대비 고객 응대 경쟁력이 떨어지고, 계약이나 상담 만족도도 뒤처진다”면서

“같은 카마스터에게 차량을 다시 구입하는 비율이 현대차는 45.5%에 불과하고,

수입차는 60%를 넘는다”고 말했다.  >>>





700만대 해외공장---국내까지 1,000만대 생산 체제는

판매가 안돼 재고가 쌓이고

대폭 할인해서 팔자니 파는 만큼 엄청난 손해가 나고,



생산량을 줄이면 원가가 올라가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인건비등 고정 경비 증가로 해외공장 마저 적자로 돌아서고  



현대차는 이제 추락 의 길만 남았다

통상임금 문제로 향후 지속 될 노사 갈등의 문제는

회사가 망하는 길로 더욱 가속 패달을 밟게 될 것임에 틀림 없다



그리고, 불요불급한 삼성동 115층 사옥에 20조원 출자는

현대차에게 마지막 라운드에 치명적인 핵펀치를 가할 것이다



추천하기

27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56 AutoM---현대·기아차, 미·중·유럽시장서 다시 가속 페달 기사 2015-04-17 0 2939 356
7455 SBS CNBC---<루머와진실> 현대차 '올 뉴 마이티' 차값 인상 논란 보도 2015-04-17 0 3144 346
7454 고객을 모두 원수로 만드는 기업 점봅니다 2015-04-17 0 3072 338
7453 이데일리---"GM, 10兆 리콜사태 책임없다"…법원 판결로 한숨 돌려 기사 2015-04-17 0 2909 333
7452 뉴스토마토---조리원 파견받아 환자식사 제공한 병원..법원 "요양급여 환수해야" 기사 2015-04-17 0 2986 337
7451 인생은 언제나 돌고 돈다 숫골당 2015-04-17 0 3106 317
7450 식대를 받고, 점심식사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면`~~ 깜빵보낸다 2015-04-17 0 3378 333
7449 자식놈이 지 아비 법인카드로 뭘 했는지를 내사하라,,,총수는! 도끼 2015-04-17 0 7052 366
7448 왜?  하필이면 일반사원이냐? 유서 2015-04-17 0 3309 331
7447 경향신문---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한 기아차 카니발, 미국서 최고 안전한 미니밴 선정된 배경은? 기사 2015-04-16 0 3544 500
7446 착하게 법대로 순리대로 인간답게 정의롭게 살아야 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6 0 3305 335
7445 이런 시험 문제들... 여러분은 어떻게 논술할 건가? 헷갈리우스 2015-04-16 0 3464 359
7444 정경유착 구 시대적 프레임 속에서 살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4-16 0 3487 415
7443 협력업체,주가, 은행, 직원 모두 망했다 비극의 종말 2015-04-16 0 3360 358
7442 정치, 재계에 피 비린내 나는 사정이 이제 시작되었다 점봅니다 2015-04-16 0 3473 403
7441 어디라고 진정성 없이 감히 여기에 오나??? 일심일심일심 2015-04-16 0 3372 360
744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보도 2015-04-16 0 3048 360
7439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죽은 자 2015-04-16 0 3157 393
7438 공주와 무대 XX 2015-04-16 0 3273 355
7437 진정성, 시간 끌기용 ??? 2015-04-16 0 3042 351

[first]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