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2999    추천:326 2015-04-08 16:27:15
친구의 말들

옛날에 현대차를 많이 사 준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한 번은 자기가 현대차를 사준 구매 리스트를 보여 주면서

나에게 하는 말이



"내가 이렇게 현대차를 많이 구입 해 줘서 그동안 충성 해주었으니

이제는 외제차를 마음껏 타 보고 싶다 " 라고 하면서 몇 년 전 부터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



그리고, 외제차에 대해선 메이커 별로 차의 장단 점을 많이 알고 ,

외제차 영업사원을 많이 알고 다니고,외제차 영업사원들이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예의를 지키면서 판촉을 하는데 골프도 접대 해준다고 하면서

차 값도 기분에 따라서 200-300 만원 정도는 쉽게 DC 해 준다고 한다



그 친구는 자동차를 워낙 좋아해서 LEXUS, BMW, VW PASSAT, SAAB ,등을 바꿔 타면서

이제 수입차의 시승 재미를 누리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다 " 이제 현대차는 사실 너무 지겹다. 이름만 들어도 싫증이 난다"



지난번 동생도 의사인데 도요타 렉서스를 타면서

" 현대의 연봉 1억짜리 노사 분규는 꼴보기 싫다" 라고 했고.



의사 친구도 미국 자동차 링컨을 구입했다

디자인 사업하는 친구는 Volvo 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강남 삼성동에 사는 여자 동창은 혼다 아코드가 좋은지 벤츠가 좋은지 알아보고 있다고 했고,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갬블링 관련 사업을 하는 여자 동창은 아우디를 몰고 다닌다

돈많은 잡안 수도권 대학교수(자동차 전공) 친구는 사고로 죽을 까 봐 안전도 높은 볼보 차를 구입했단다  





이제는 수도권 만이 아니라 지방에 까지 수입차가 잘 팔린다고 하니까

한국인은 들쥐 습성이 있어 누가 한 번 그것을 사면 그 쪽으로 몰리는 습성으로

향후 수입차 판매는 지금의 3-4 배 정도까지 가지 않을까 ? 하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한 번 해 본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 ------ 수입차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11년 6.8%에서

올해 1분기 15.0%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수입차 공세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4000만원 이하, 2000㏄ 이하의 중저가 신모델 출시가 주효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구매층도 다양해졌다. 현대차는 수입차 구매고객의 50% 이상이 자사 고객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추천하기

12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96 JTBC---"1200만원 상환하라" 신입 보험설계사 울리는 보험사 방송 2015-09-09 0 2317 482
10395 국민일보---직원에게 ‘손톱 발톱 머리카락’ 잘라오라는 엽기 보험사 기사 2015-09-09 0 2437 503
10394 YTN---권익위 "모기업 실질 지배 시 자회사 퇴직금 지급해야" 보도 2015-09-09 0 2610 489
10393 퍼온 글---모기업이 자회사를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면 자회사 근로자 퇴직금도 지급해야 합니다 퍼온 글 2015-09-09 0 2286 488
10392 연합뉴스---"사측 사무실서 장시간 머물며 욕설…업무방해 안 돼" 보도 2015-09-09 0 2425 471
10391 역시 현대제철 비정규직 문제인데... 참여 노조원 2015-09-09 0 2668 456
10390 주식팔고, 부동산팔고, 사내유보금 내놓고 직장폐쇄 2015-09-09 0 2829 470
10389 우리 형에게 얘기해서  입사시켜 줄께 호모 2015-09-09 0 2710 475
10388 경향신문---종이호랑이에 노동법리도 모르는 근로감독관 기사 2015-09-09 0 2819 447
10387 YTN---일용직 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법원 2015-09-09 0 2335 448
10386 이데일리---밀린 임금..법원 확인되면 최대 300만원 체당금 준다 기사 2015-09-09 0 2291 444
10385 헤럴드경제---김무성 “또 노조 얘기 안 할 수 없다…현대차노조 고객에 분노 대상” 보도 2015-09-09 0 2496 451
10384 ??? 대통령 되면... 수성당 선녀 2015-09-09 0 2511 451
10383 연합뉴스---앗 실수..판결문에 판사서명 빠트려 다시 재판 법원 2015-09-09 0 2394 466
10382 이데일리---법원 "주먹 쥐고 눈 부릅떠도 `모욕죄`.. 벌금 30만원" 법원 2015-09-09 0 2236 454
10381 아시아경제---법원 "교감과 불륜 저지른 여교사, 해고 조치 부당" 법원 2015-09-09 0 2355 476
10380 뉴스1---판사 서명날인 없는 황당 판결문…대법 "다시 판단하라" 법원 2015-09-09 0 2278 484
10379 세계일보---대법원, 다른 법관 서명없는 합의부 판결 '위법'하다며 불인정 법원 2015-09-09 0 2285 490
10378 연합뉴스---대법 "변론 듣지 않은 판사가 서명한 판결은 위법" 법원 2015-09-09 0 2317 507
10377 법원 판결문 조회 및 열람 방법 법원 2015-09-09 0 4081 527

[first]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