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40    추천:309 2015-04-10 01:15:22
채널A---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

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



[채널A] 입력 2015-04-09 21:58:00 | 수정 2015-04-09 23:00:20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409/70622340/1



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채널A] 입력 2015-04-09 21:58:00 | 수정 2015-04-09 23:00:20





일본의 역사 왜곡이 이렇게 심해지자, 일본 기업들과 경쟁하는 국내의 대기업들도 역사를 중요한 평가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의 삼성과 현대차 입사 시험에서도 역사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이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취업 상담이 열린 서울의 한 대학,



금융권부터 해외취업까지 다양한 상담이 오가지만 가장 주된 관심사는 당장 이번 주말에 치러야할 삼성과 현대차의 적성검사입니다.



[신지훈 / 홍익대 4학년 ]

"문제집풀면서 HMAT이랑 SSAT랑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난이도로 나올지 문항별로 비중이 어떻게 될지..."



재계 1, 2위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나란히 직무적성검사와 인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삼성의 경우 새 채용 방식을 앞두고 학점 3.0 이상에 영어회화시험 점수만 있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마지막 SSAT 시험이 치뤄집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동북아시아 역사 갈등이 커지면서 역사 문제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역사에 관한 소양과 역사관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변지성 / 잡코리아 팀장]

"삼성그룹은 작년 하반기 상식영역에서 역사와 세계사 문제가 30%의 비중을 차지했고 현대차그룹은 2013년 하반기부터 역사 에세이 시험을 치르고 있어..."



삼성의 경우 '개화기 조선을 침략한 국가를 순서대로 나열하라' '갑신정변 급진개화파와 온건개화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와 같은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현대차그룹도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인물을 골라 그 인물을 재조명하라'는 에세이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이준영 기자]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한일 관계를 비롯한 역사 문제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채널A 뉴스 이준영입니다."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390 190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356 210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354 203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343 226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803 209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466 213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29 219
4009 死 社 2014-08-07 0 3657 199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3945 201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410 199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834 205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287 220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297 210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23 204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342 176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044 198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3001 187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345 208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696 211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437 215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