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
조회수: 2837 추천:319 |
2015-04-14 14:33:57 |
|
|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
성완종 회장은 자수성가 했지만
기업이라는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2002 년 부터 자민련, 친노, MB, 박근혜 측에게
수 백억원의 정치 헌금과 로비를 하고,
지하철과 거미줄 같은 각계 각층의
약 4천명의 어마어마한 정치인 인맥을 쌓고,
베트남에 1조 3천억원을 들여서
베트남 최대 72 층 건물을 짓고
무리한 투자를 해서 폼을 잡다가
30 % 밖에 분양이 안되어서 자금 회수와
운영 자금에 허덕이다가 매매 상담중인
카타르 업체가 1조2천억원에 살려다가
뇌물 게이트로 이슈화 되자 카타르 업체는
급매물로 판단하고 1조원 이하 7-8천억원에
살려고 계약직전에 갑자기 취소하고
또, 정부 실세에 이끌려 경남기업이
엄청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원외교에 휩싸여 경남기업도 파산하고
그도 배신감에 휩싸여 자살하고
경남기업은 상장 폐지 되었다
(경남기업은 건설업체로서 주식시장 상장 1호의 명예가 꾸겨짐)
인간은 겸손하게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잘 처신해야 한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