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894    추천:320 2015-04-14 14:33:57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성완종 회장은 자수성가 했지만

기업이라는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2002 년 부터 자민련, 친노, MB, 박근혜 측에게

수 백억원의 정치 헌금과 로비를 하고,

지하철과 거미줄 같은 각계 각층의

약 4천명의 어마어마한 정치인 인맥을 쌓고,



베트남에 1조 3천억원을 들여서

베트남 최대 72 층 건물을 짓고

무리한 투자를 해서 폼을 잡다가



30 % 밖에 분양이 안되어서 자금 회수와

운영 자금에 허덕이다가 매매 상담중인



카타르 업체가 1조2천억원에 살려다가

뇌물 게이트로 이슈화 되자 카타르 업체는

급매물로 판단하고 1조원 이하 7-8천억원에

살려고 계약직전에 갑자기 취소하고



또, 정부 실세에 이끌려 경남기업이

엄청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원외교에 휩싸여 경남기업도 파산하고

그도 배신감에 휩싸여 자살하고

경남기업은 상장 폐지 되었다

(경남기업은 건설업체로서 주식시장 상장 1호의 명예가 꾸겨짐)



인간은 겸손하게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잘 처신해야 한다



추천하기

24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76 사측은,  역시 한 수  위다 징계해고 2015-05-23 0 2810 368
7975 내가 당신 인생의 족쇄였나요? 귀하신 몸 2015-05-23 0 2852 432
7974 연합뉴스---산재 5년뒤 찾아온 극심한 통증…법원 "추가 산재" 법원 2015-05-23 0 2564 368
7973 데일리한국---재벌가 일감 몰아주기 백태 ③ 현대차그룹규제 회피 노력에도 '불씨' 여전 언론 2015-05-23 0 2923 366
7972 PIP 생들 이제 연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간부 2015-05-23 0 2903 356
7971 57년생, PIP 60 년대 출생자,,, 사측은 머리 써네 PIP 2015-05-23 0 3217 375
7970 두려움과 공포심에서 벗어 난다면 회사에 당한 자 2015-05-23 0 2858 363
7969 그들은 기생충 들인가? 노조원 Q 2015-05-23 0 2785 367
7968 정말 한심한 자들 일반불이 2015-05-23 0 2828 377
7967 그들은 뭐든 지 두려워 하지 않아 복수 형제들 2015-05-23 0 2779 377
7966 머니위크---'연말정산 재정산' 체감조건 = 환급액 > 원천징수세액 기사 2015-05-23 0 2744 368
7965 노동뉴스---"원청인 현대차 상대 사내하청 노동자 파업은 불법 아니다" 기사 2015-05-22 0 2729 376
7964 경인일보---"국회의원들이 법을 잘못 만들었다" - 전기세 1800만원 억울하다며 법원 옥상서 자살소동 기사 2015-05-22 0 2790 356
7963 연말까지 돈 준다꼬? 돈만네 2015-05-22 0 2983 366
7962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죄가 아니라서... 작가 2015-05-22 0 3041 359
7961 너의 간사한 혀가 독을 옮겼고... 작가 2015-05-22 0 3363 413
7960 YTN---외환은행, 이번엔 직원 이메일까지 사찰 시도 방송 2015-05-22 0 2677 361
7959 각자 자기 목숨은 자기 것이니 역사학자 2015-05-22 0 2845 377
7958 연합뉴스---美맥도날드 주총 맞춰 '시급 15달러' 쟁취 대규모 시위(종합) 신문 2015-05-22 0 2782 381
7957 국민일보---반성의 아이콘’ 독일, 2차대전 러시아 전쟁포로 생존자에 피해보상키로 기사 2015-05-22 0 2763 378

[first] <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