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조원 Q 조회수: 3763    추천:336 2015-04-15 17:56:09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2003년 대아건설이 경남 기업 인수

(인수 당시 경남기업 매출 4,888 억원)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



성회장이 1,000원을 갖고 상경해서

경남기업을 최대 매출 2조원 이상으로 만들다가

정치권에 깊이 관여하면서 경남기업 추락세로 전락



경남기업은 1951년에 대구에서 창업

해외(중동)건설 1호 기업

건설회사 중 상장 1호로 명예스러운 기업

신기수 경남기업회장은 박정희 사후에 자기 땅 성북동에,

잔디가 깔린 2층짜리 집을 지어서 박근혜에게 여기서 살라고 증여했다



어제 주가 113원

오늘 상장 폐지

상당기간 회생 불가



강한 놈이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사는 놈이 강한 것이다



추천하기

3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16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노조 비판 대자보 잇따르는 이유 보도 2015-03-14 0 3325 323
6915 재벌을 응징하라!!  이게, "꿩먹고,  알 먹고지" 부패와의전쟁 2015-03-14 0 3567 317
6914 총수 돈 2015-03-13 1 3448 323
6913 경향신문---현대차, 투자자 권익보호위원회 설치키로···대기업 중 첫 사례 언론 2015-03-13 0 3264 319
6912 얼마나 주주를 무시했으면 주주 2015-03-13 0 3303 284
6911 대통령은 힘이 없고 , 검찰과 재벌이 힘있고 무섭더라 헷갈리우스 2015-03-13 0 3256 284
6910 신세를 망친 사람들 점봅니다 2015-03-13 0 3900 276
6909 머니위크---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기사 2015-03-13 0 3072 273
6908 경제가  어렵다는데,,,총수는? 애국의길 2015-03-13 0 3362 296
6907 " 이번에 실패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 점봅니다 2015-03-13 0 3307 289
6906 연합뉴스---부실 기업어음 투자로 '쪽박'…법원, 투자자 책임 80% 기사 2015-03-13 0 3061 2000
6905 컨셉을 잘 잡고... 연꽃이 필 무렵 2015-03-13 0 3129 285
6904 총수는...,,일반직정년을 보장하라! 일반노예 2015-03-13 0 3216 283
6903 "태극기 현대 애국 빌딩"으로 명명하고 폼생폼사 2015-03-13 0 3340 288
6902 사측의 일반직에 대한 사랑의 정표는 무엇인가? 요것만  해주면 좋겠다 작가 2015-03-13 0 4336 266
6901 뇌물의 법원 판결에서 현대차는 수입차에 졌다 간부 2015-03-13 0 3318 263
6900 침대는 과학 , 벤츠는 사랑 작가 2015-03-13 0 3267 274
6899 벤츠 여검사 법 헷갈리우스 2015-03-13 0 4080 296
6898 우리 회사의 미래 먹거리는 ?? 숫골당 2015-03-13 0 3309 269
6897 퍼온 글---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고른 글입니다 퍼온 글 2015-03-13 0 3225 291

[first] <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