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노조원 Q 조회수: 3633    추천:334 2015-04-15 17:56:09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2003년 대아건설이 경남 기업 인수

(인수 당시 경남기업 매출 4,888 억원)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



성회장이 1,000원을 갖고 상경해서

경남기업을 최대 매출 2조원 이상으로 만들다가

정치권에 깊이 관여하면서 경남기업 추락세로 전락



경남기업은 1951년에 대구에서 창업

해외(중동)건설 1호 기업

건설회사 중 상장 1호로 명예스러운 기업

신기수 경남기업회장은 박정희 사후에 자기 땅 성북동에,

잔디가 깔린 2층짜리 집을 지어서 박근혜에게 여기서 살라고 증여했다



어제 주가 113원

오늘 상장 폐지

상당기간 회생 불가



강한 놈이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오래 사는 놈이 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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