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543    추천:350 2015-04-15 18:51:35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재벌은 능력에 상관없이 회사 지분 몇 % 가졌다고



자기 자식의 경영 능력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비스 502 만주 브록딜 주식 매각등의 조치로



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도 3대 세습을 시키면서



왜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촉탁 계약직 --쪼개기 계약으로 괴롭히나?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  노동자 연대 4/15 자 기사   >>>



현대자동차 사측은 불법파견을 회피하려고 2012년 사내하청노동자들을



대거 촉탁계약직(2년 미만 직영 기간제)으로 전환했다.



현대차 사측은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을 노동유연화의 수단으로 삼아 왔다.



이 때문에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이 고통받아 왔다.



최근 해고당한 박점환 동지는 23개월 동안 무려 16번이나 ‘쪼개기’ 계약을 했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32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045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41 335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992 342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04 349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476 384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53 383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37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90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87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54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77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93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94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53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52 315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421 325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50 313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912 319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009 326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