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올린이 :
임직원 |
조회수: 3390 추천:346 |
2015-04-15 18:51:35 |
|
|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
재벌은 능력에 상관없이 회사 지분 몇 % 가졌다고
자기 자식의 경영 능력이 입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비스 502 만주 브록딜 주식 매각등의 조치로
주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면서도 3대 세습을 시키면서
왜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촉탁 계약직 --쪼개기 계약으로 괴롭히나?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 노동자 연대 4/15 자 기사 >>>
현대자동차 사측은 불법파견을 회피하려고 2012년 사내하청노동자들을
대거 촉탁계약직(2년 미만 직영 기간제)으로 전환했다.
현대차 사측은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을 노동유연화의 수단으로 삼아 왔다.
이 때문에 촉탁계약직 노동자들이 고통받아 왔다.
최근 해고당한 박점환 동지는 23개월 동안 무려 16번이나 ‘쪼개기’ 계약을 했다.
|
|
|
|
|
|
![]()
추천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