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03    추천:350 2015-04-16 15:18:35
경향신문---아우디, GM제치고 자동차업계 첫 ‘빅3’ 진입비즈앤라이프팀

아우디, GM제치고 자동차업계 첫 ‘빅3’ 진입



비즈앤라이프팀



입력 : 2015-04-16 09:31:37ㅣ수정 : 2015-04-16 14:30:29



수입차 아우디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처음으로 ‘빅3’에 진입했다.



16일 수입자동차 업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4년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국내에서 총 2조6619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2조5026억원의 매출을 올린 한국 GM을 제쳤다.



이는 현대차(18조293억원)와 기아차(9조3112억원)의 국내 매출액에 이어 3위에 해당한다. BMW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 다른 수입차 업체도 약진했다.



BMW코리아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각각 2조2999억원과 2조2045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해 르노삼성의 국내 매출(2조125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BMW(4만174대)와 메르세데스-벤츠(3만5213대), 폴크스바겐(3만719대), 아우디(2만7647대) 등 4개 브랜드는 각각 연간 2만대 이상이 팔리며 수입차 시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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