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32    추천:360 2015-04-16 17:16:10
연합뉴스---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현대·기아차, 3월 유럽서 월간 최대 판매실적 달성(종합)



송고시간 | 2015/04/16 16:03



유럽 점유율 6%대 회복…i10·i20·투싼ix·스포티지 각 1만대 이상 판매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가 유럽서 판매 호조를 보이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기아차의 유럽 자동차시장 점유율도 올들어 처음으로 6%대를 회복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총 4만8천215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 같은달 4만3천76대의 판매 실적보다 11.9% 증가한 수치다.



기아차도 3월에 작년 같은달보다 9.9% 늘어난 4만4천478대를 판매하는 등 양사 모두 10% 안팎의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특히 현대차의 3월 판매 실적은 기존 월간 유럽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4만8천1대(2012년 3월)를 뛰어넘어 판매 신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기아차 역시 월간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지난해 3월의 4만479대가 역대 최다 실적이었지만 1년 만에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달 현대·기아차가 유럽에서 판매 호조를 보인 것은 유럽 현지 전략형 모델들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기 때문이라고 자동차 업계는 분석했다.



현대차의 유럽 현지 전략형 소형차인 i10과 i20가 각각 1만1천363대와 1만297대가 팔리고 투싼ix도 1만764대가 판매되는 등 이들 3개 모델이 각각 1만대를 넘어서는 기록을 나타냈다.





i10



3월 한달 동안 1만2천596대가 팔린 기아차의 스포티지는 현대·기아차의 유럽 판매 차종 중 최다 판매 실적을 올리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현대·기아차가 유럽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유럽 내 시장점유율도 6%대로 회복했다.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가 이날 발표한 3월 판매실적을 보면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은 6.1%(10만158대)로 나타났다.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6%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해 12월 5.3%로 떨어진 이후 넉달 만이다.



현대·기아차는 2013년 유럽에서 역대 최대인 6.2%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지난해 6.0%로 소폭 하락한 데 이어 올해 1월과 2월에는 각각 5.8%와 5.9%를 기록하는 등 최근 들어 유럽 시장에서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5/04/16 16:03 송고



추천하기

2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96 그것은  알고 싶지 않다!! 비자금 2015-04-19 0 3005 325
7495 불법 정년전 해고를 양심선언 폭로21 2015-04-19 0 3235 336
7494 4/18 JTBC 8시뉴스---수입차 '씽씽''…쌍용·르노삼성 '선전''…현대기아 '주춤' 보도 2015-04-19 0 2941 335
7493 연합뉴스---현대차그룹 임직원, 인문학 '열공 중' 기사 2015-04-19 0 3012 344
7492 왜 간부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나?? 참여 노조원 2015-04-19 0 3154 383
7491 뉴스토마토---삼성·현대차 그룹 순이익, 30대 그룹 81%..'쏠림' 심화 언론 2015-04-19 0 2967 326
7490 NSP 통신---[데스크칼럼]"현대중공업, 비리중공업 ‘오명’까지...환골탈태해야" 기사 2015-04-19 0 2936 327
7489 쿠키뉴스---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반토막’… 흑자전환도 불투명 기사 2015-04-19 0 2838 322
7488 데일리안---현대중공업 '위기 종합선물세트' 언론 2015-04-19 0 2986 327
7487 연합뉴스---현대중공업, 노조간부에 '작업중지권' 부여 보도 2015-04-19 0 3040 342
7486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질 않았다 퍼온 글 2015-04-18 0 3645 341
7485 제네시스 우주 광고 광고쟁이 2015-04-18 0 3198 345
7484 소크라테스, 아인슈타인 계몽주의 2015-04-18 0 3196 329
7483 선진국의 교육 방식 계몽주의 2015-04-18 0 3091 336
7482 Work hard ! 가 아니라,Think hard ! 하라는 말입니다 선지자 2015-04-18 0 2940 332
7481 정몽구는... 회사에 당한 자 2015-04-18 0 3070 320
7480 지금 생각해 보면 이게 무슨 뉴스감 입니까? 갸우뚱 2015-04-18 0 3338 328
7479 입에 발린 거짓말 작가 2015-04-18 0 3256 341
7478 나는 정사모다 간 차장 2015-04-18 0 3383 328
7477 나는 가사모다 임직원 2015-04-18 0 3344 348

[first] <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