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745    추천:313 2015-04-18 15:24:23
훌륭한 리더

히딩크의 리더십



히딩크 감독은 2002년 월드컵 첫 경기, 한국-폴란드 전 경기 전 날에

선수 한 명씩 불러 연습 캠프에 온 후 열심히 훈련에 임한 결과,

캠프 훈련 전 대비 훈련 후의 경기력 역량 향상 효과에 대해

각 선수별로 훈련 전 후의 구체적인 데이터를 보여 준 후에

이와 같은 말을 덧붙혔다



"너는 내가 데리고 있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보다

체력이 훨씬 뛰어나다. 나는 너의 성공을 절대적으로 확신한다 "



이 말들을 들은 태극 마크를 단 선수들은 히딩크에

어떤 감정을 가지고,  경기 당일 어떤 마음 가짐으로 뛸까?



한국 선수들은 히딩크를 존경하고 신뢰를 하면서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죽으라고 90분 경기를 전력으로 뛰었을 것이다



히딩크 그는 칭찬과 경청, 피드백(평가 결과를 전달)을

잘 하는 뛰어난 리더십을 가진 훌륭한 리더였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도 그를 존경하고 좋아한다



그런데, 우리 회사에는 이런 훌륭한 리더는 전혀 없는 듯 하다



무능력 한 자들과 간신들과 예스 맨들만 바글바글 거리기만 한다



추천하기

3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56 해고를 친다고 해도 가만히 있는 일반직들은 도대체 뭡니까? 바뀐 팔자 2014-10-29 0 3334 263
5055 삼성과 현대 노조원 Q 2014-10-29 0 3250 248
5054 퍼온 글----올해 기관이 현대차 무려 3천200만주 던졌네요.ㅠㅠ[1] 퍼온 글 2014-10-29 0 3468 237
5053 오판의 결과로... 무속인 2014-10-29 0 3353 214
5052 나라 사정이 너무 어렵다... 일심일심일심 2014-10-29 0 3165 254
5051 <朴대통령 '2015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전문>---연합뉴스 보도 2014-10-29 0 2909 252
5050 눈 뜨면 출근, 눈 감으면 퇴근 레미제라블 2014-10-29 0 5385 238
5049 나홀로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창조경제이다 계몽주의 2014-10-29 0 3044 215
5048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퍼온 글 창조소송 2014-10-29 0 2968 236
5047 비정규직 600만명 넘었다..정규직과 차별 확대돼--- 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2910 230
5046 '직장경력 1년' 55세 주부도 국민연금 받을수 있다(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8 0 3005 220
5045 삼성 효과에 평택 시장 다시 들썩? ---매일경제 언론 2014-10-28 0 3273 236
5044 중역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칼날 2014-10-28 0 3898 218
5043 임산부 금지약물, 임산부 간호사가 분쇄해"---CBS 노컷뉴스 소송 2014-10-28 0 3175 234
5042 아파도 못 쉬는 승무원.."병가 내면 팀 감점"---JTBC 뉴스 보도 2014-10-28 0 3136 247
5041 100만대 넘었다..스파크, '국민 경차' 등극---한국경제 언론 2014-10-28 0 3202 226
5040 쌀쌀한 가을,따뜻한 찜질로 면역력 높이세요---헬스조선 기사 2014-10-28 0 2918 233
5039 칭찬의 말 작가 2014-10-28 0 3386 233
5038 당찬 말... 강한 남자 2014-10-28 0 3398 215
5037 마왕 신해철을 기리며 일반직 2014-10-28 0 3172 246

[first] <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