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353    추천:355 2015-04-19 19:53:49
The men who built america

미국을 일으킨 거인들, The men who built america, 경영전략 과제,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략 과제 홈>리포트 >경영/경제  

클릭하면 자료를 크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전략 과제1입니다.



The men who built america 다큐를 보고 기업리더들을 비교한 것입니다.

목차

I. 등장 기업 리더 요약

II. 각 기업 리더 비교표

III. Question1. 답변 예시

IV. Question2. 답변 예시



본문내용



-코넬리어스 밴더빌트 Cornelius Vanderbilt 1794 – 1877



미국의 해운업과 철도 산업으로 재산을 모은 사업가, 자선가이다. 밴더빌트 가문의 가주이며, 미국 역사상 가장 부유한 인물 중의 한 사람이다. 밴더빌트 대학은 그가 기증한 대학교이다. 1척의 보트로 시작한 해운업에서 사업을 일으켜 증기선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미영 전쟁에서 정부의 어용 상인이 되었다. 그 후 철도 사업에 진출하여 뉴욕 센트럴 철도와 니켈 플레이트 철도를 지배 하에 두고 ‘철도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미국 철도 역사를 말하는데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인물이다.





-존 데이비슨 록펠러 John Davison Rockefeller 1839 ~ 1937



19세기 중엽, 석유정제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록펠러는 정유사업에 뛰어들었다. 1870년 '오하이오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창설하였고, 공급 과잉으로 인해 석유가격이 떨어지자 경쟁사들을 사들여, 1882년 40여 개의 독립적인 기업들을 모아 미국 내 정유소의 95%를 지배하는 스탠더드오일트러스트를 조직하였다. 석유사업에서 생긴 거액의 이윤을 광산, 산림, 철도, 은행 등에 투자하여 거대 자본을 형성하였다.





-앤드루 카네기 Andrew Carnegie 1835 ~ 1919



1865년 철강업을 경영하기 시작하여, 1872년 베서머제강법(베서머법)에 의한 미국 최초의 거대한 평로(平爐)를 가진 홈스테드제강소를 건설하였다. 1870년대부터 미국 산업계에 일기 시작한 기업합동의 붐을 타고, 피츠버그의 제강소를 중심으로 하는 석탄 ·철광석 ·광석 운반용 철도 ·선박 등에 걸치는 하나의 대철강 트러스트를 형성하였다.

1892년에는 카네기철강회사 설립하였는데, 이 회사는 당시 세계 최대의 철강 트러스트로서 미국 철강 생산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였다.



<중 략>



-헨리 포드 Henry Ford



1908년에는 노동자 한 사람이 연간 자동차 3대를 생산하는 꼴이었으나 1914년에는 19대를 생산할 수 있었다. 1908년에는 한 시간에 한 대 꼴로 자동차가 만들어졌는데, 1914년에는 24초당 1대가 되었다. 그만큼 가격도 싸져서, 1908년에 900달러이던 T형이 1914년에는 400달러가 되었다. 생산 비용이 줄어든 만큼 종업원의 임금도 후해졌다. 포드 사의 노동자들은 일당 5달러를 받았는데, 동종업계에 비해 두 배에 이르는 고임금이었다. 헨리 포드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돈을 벌고 있었음은 물론이다.



추천하기

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276 매일노동뉴스---현대차지부장 선거, 박유기·홍성봉 후보 결선행 보도 2015-11-26 0 2269 514
11275 현대차 지부장 선거, 아마도 같은 분위기 연출되겠지~~~ 일반불이 2015-11-26 0 2313 550
11274 미디어펜---망둥이 현대차노조와 꼴뚜기 서울시공무원노조 언론 2015-11-26 0 2280 529
11273 매경---[레이더M] `돈`보다 `의리`…현대차 지배구조 예측불허 언론 2015-11-26 0 2207 517
11272 YS와 MK의 차이는 이렇다 간보는 자 2015-11-26 0 2333 522
11271 너의 죽음을 기억하라 !" 작가 2015-11-26 0 2281 517
11270 뉴스1---동거녀 버린 국정원직원 '징계 2개월'에 소송…법원 "과한 처분" 법원 2015-11-26 0 2162 537
11269 중요~~머니투데이--국정원, 절차 무시하고 직원 징계…법원 잇달아 제동 기사 2015-11-26 0 2142 523
11268 노컷뉴스---'땅콩회항' 조현아, 미국 법원에서 무슨 말했나? 기사 2015-11-26 0 2167 513
11267 알 수 없는 생각, 말, 행동들... 헷갈리우스 2015-11-26 0 2237 496
11266 퍼온 글---현대차 주요 주주 지분 현황 퍼온 글 2015-11-25 0 2350 528
11265 송곳으로 심장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연월차떼인자 2015-11-25 0 2401 513
11264 지부장 선거 투표 중인데... 일만직 2015-11-24 0 2378 487
11263 250억 마약 2015-11-24 0 2287 504
11262 그분의 100년 앞의 숫자, 9조 9,999억원의 적자 연꽃이 필 무렵 2015-11-24 0 2282 501
11261 법원 "서울시향 단원은 근로자…규정어긴 해고 부당" 연합뉴스 2015-11-24 0 2217 488
11260 동양시멘트 하청근로자 해고, 중앙노동위원회 "부당하다" 판정 이데일리 2015-11-24 0 2097 500
11259 뉴스파인더---한경연 "근로자 1명 해고하면 석달반 급여 의무 지급" 기사 2015-11-24 0 2147 506
11258 퍼온 글---근로자 해고 시 해고통지서면의 효력 요건 퍼온 글 2015-11-24 0 2300 483
11257 외인들, 보름동안 현대차 70 만 주 이상 순 매도 하네~ 주주 2015-11-24 0 2204 519

[first]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