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065    추천:357 2015-04-23 13:28:10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경남기업의 부사장, 홍보 상무, 비서실장등

인물 잘 생긴 놈들이 검찰에 나와서



성회장 지시에 따라 전달했고,

나머지는 모른다 면서



얼굴에 기름을 치고 나왔지만

이렇게 하는 건 부하, 참모의 자세가 아니다



오히려 성 회장이 회사 경영을 잘 하도록

직언을 하고 보좌를 해야지



간신과 예스맨들 처럼 옆에서 같이

이 짓들 하면서 회사돈 맘대로 쳐 먹다가



회장은 자살하고,

기업은 상장 폐지되고,



간신들은 구속 되고 ,

남은 직원들은 담당자 소환 되고,



회계 장부 압수 수색을 당하고,

400 명 직원들은 퇴출될 거지 신분으로 변하고,

1800 개 하청 회사는 돈 받을 길 없고,



경남기업 아너스 빌 아파트 공사 중단으로

내집 마련 아파트 입주자들은 이제 어쩌나?

요즘 전세값 오른다고 은행 대출 받아서 분양 잘 받았는데

공사 하다가 자금난으로 중단 !!!



좋은 건설회사라고 믿고 순진하게 투자한 주주들은

경남기업 상장 폐지에 하루 아침에 깡통차고

회사 어음 할인한 금융기관과 고객들은

휴지 조각으로 변한 사실에 한 숨만...

주가는 113원으로 대폭락 !!!



은행은 1조 1천억원 부실을 떠 안고

국민 혈세로 메꿔야 되고 ,



하여튼 간신들과 에스맨들 때문에 국민 모두 망했다



현대차의 예스맨과 간신들도

이런 짓 그만두고 이실직고

망하기 전에 빨리 사정기관에 자수하라 ~~



이렇게 회사가 정의롭게 변하지 않으면

회사는 완전히 크게 쫄딱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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