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85    추천:354 2015-04-23 14:12:41
교통신문---현대차그룹, 제2의 ‘중동 붐’ 일으킨다

현대차그룹, 제2의 ‘중동 붐’ 일으킨다



3대 주력 사업 앞세워 시장 본격 공략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승인 2015.04.23        



3대 주력 사업 앞세워 시장 본격 공략



“경쟁력 있는 제품∙기술로 위상 강화해”



한편 현대차그룹은 현재 자동차∙건설∙철강 삼각편대를 앞세워 중동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중동 주요 12개국에서 현대차(32만7951대)와 기아차(19만4529대)를 합해 52만2480대를 팔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점유율도 23.3%로 업계 2위다.



국가별로는 현대차가 이스라엘∙요르단∙시리아 등에서, 기아차가 이라크에서 각각 점유율 1위 자리를 굳혔다.



올해 현대∙기아차는 이란 핵 협상 타결 이후 각종 경제 제재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자동차 수출이 재개될 경우 장기적으로 중동지역 판매량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대기아차는 중동지역 판매 성장세를 적극 이어나가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전략 신차를 출시한다. 아울러 마케팅 강화와 고급차 판매 확대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개선은 물론, 서비스 강화를 통한 고객 만족 제고 등을 통해 중동시장 대표 메이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970년대 ‘중동 붐 원조’라 할 수 있는 건설부문 또한 중동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쿠웨이트∙이라크∙오만 등 중동 6개 국가에서 원자력발전소∙신항만∙고속도로 등 22조원 규모 건설 사업을 30개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란이 가스∙석유플랜트∙사회기반시설 개발에 대규모 발주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핵 협상 타결 이후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수주전이 예상되는 만큼 현대건설 중동 수주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동지역 대규모 건설 사업이 본격화 될 경우 철강재 수출 또한 회복세를 띌 전망이다. 현대제철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에 원자력 철근 등 고부가가치 철강재 29만톤을 수주해 지난 2011년부터 공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중동에서 송유관∙정유시설∙발전소 등 에너지용 강재 수요가 높은 만큼 제품경쟁력을 강화해 중동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국제 유가급락 등 올해 중동시장 공략이 녹록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상황에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자동차∙건설∙철강 등 3대 주력 사업 부문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과 기술을 앞세워 중동 시장에서 위상을 강화해 국가 경제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교통신문>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721 535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584 533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373 526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2966 522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829 496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689 500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898 499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279 497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710 491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470 475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464 494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544 483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598 503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384 508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315 503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225 510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585 518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221 504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306 512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268 521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