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46    추천:329 2015-04-23 16:24:47
퍼온 글---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wswire1&logNo=220339308643



현대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자동차  2015/04/23 14:17



http://blog.naver.com/newswire1/220339308643



현대자동차(주)는 23일(목) 서울 본사에서 2015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갖고, 올해 1분기 실적은 ▲판매 118만 2,834대 ▲매출액 20조 9,428억 원(자동차 16조 5,349억 원, 금융 및 기타 4조 4,079억 원) ▲영업이익 1조 5,880억 원 ▲경상이익 2조 3,210억 원 ▲당기순이익 1조 9,833억 원(비지배지분 포함) 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작년 1분기 대비 공장판매가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원화가 달러화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큰 폭의 강세를 나타낸 것이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해 “앞으로 신형 투싼 등 신차효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판매가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요인이 기대된다”며, “2분기 이후 전년도 원 · 달러 평균환율 기저가 낮아 보다 우호적인 환율 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수익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분기 실적



현대차는 2015년 1분기(1~3월) 글로벌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18만 2,834대를 판매했다.



국내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7% 감소한 15만 4,802대를 판매했고, 해외시장에서 전년 동기대비 3.6% 감소한 102만 8,032대를 판매했으며, 그 결과 총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3% 감소한 20조 9,4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원가율은 공장 가동률 하락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4% 포인트 높아진 79.3%를 기록했다.



영업부문 비용은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한 2조 7,438억 원을 나타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판매 감소와 유로화 및 신흥국 통화 대비 원화 강세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18.1% 감소한 1조 5,880억 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 및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8%, 2.2% 감소한 2조 3,210억 원 및 1조 9,833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로화, 루블화 등 신흥국 통화 가치가 급격하게 하락하고, 공장 가동률이 낮아지면서 고정비 비중이 높아졌다”며, “2분기 이후 공장 가동률 개선이 기대되고, 주요 선진시장에서 판매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형 투싼의 순차적인 글로벌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향후 전망



한편, 현대차는 향후 경영환경에 대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세계적으로 저성장 · 저물가 기조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지정학적 위기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되고 있는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간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에도 시장 예측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자국통화 약세에 따른 환율 효과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한 주요 경쟁사들의 공세로 인하여 국내시장은 물론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경쟁이 한층 거세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이 불확실한 여건 하에서도 현대차는 투자를 확대하고 품질경영을 지속하여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를 내실 강화 및 미래 경쟁력 제고의 계기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다수의 전략 차종과 친환경차 출시를 통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연비 경쟁력 혁신, 친환경차 및 스마트화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과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원천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경쟁우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i20, ix25 등 지역별 전략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인 올 뉴 투싼에 대한 시장 반응도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향후 주력 신차의 출시와 함께 신차 판매 비중이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고, 공장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환율 여건이 호전된다면 실적 개선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이달 초 착공한 중국 창저우공장 설립을 차질 없이 진행해 수도권 대표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만간 착공 예정인 충칭공장을 통해서 중국 중서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또한 인도와 브라질과 같이 자동차 보급률이 낮은 거대 신흥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장 지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어 향후 신흥국 경제가 안정화되면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기업시민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고객 및 투자자를 포함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원문 보기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9789



출처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http://www.hyundai-motor.com



추천하기

4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76 내 주식 깡통 되겠어~~ 간부 2014-10-16 0 3213 248
4775 신차 출시 호 반응 없다면 무속인 2014-10-16 0 3238 265
4774 몽구 회장 머리 아프다 점봅니다 2014-10-16 0 3034 214
4773 기아를 쉽게 인수를  해서...  이제 어떻게 하나??? 칼날 2014-10-16 0 2990 273
4772 몽구형의 웃음이 언제까지 가는 가 보자 간부네 식구들 2014-10-16 0 3129 218
4771 지회가 단결하여 일반직 2014-10-16 0 2949 230
4770 남양직원들 토사구팽될 수도 있음 간부 2014-10-16 0 3060 201
4769 퍼온 글---현대차 퍼온 글 2014-10-16 0 2956 201
4768 미안하네요 퍼온 글 2014-10-16 0 3073 212
4767 퍼온 글---5천원간다는 말이 나돌고 있음!한국최악의 주식 퍼온 글 2014-10-16 0 3012 214
4766 댓글 댓글 2014-10-16 0 3066 275
4765 퍼온 글---오늘 아주 폭락을 시키네,,애널들이 고의적으로 더 그러는듯하다.. 퍼온글 2014-10-16 0 3414 283
4764 918. 215,000원 매도 완료 항전한전 2014-10-16 0 2868 210
4763 9월 실업자 18% 증가…30대 취업자 3만2000감소---초이스경제 언론 2014-10-16 0 2692 234
4762 기업인들 국감 증인 빼주기 ‘해결사’ 로펌… 건당 ‘2000만~4000만원설’ 언론 2014-10-16 0 2946 230
4761 [오늘신문] '법도 바꿔드립니다'...정부위 '해결사 로펌'  ---YTN 보도 2014-10-16 0 2838 204
4760 깨갱 !!! 무속인 2014-10-16 0 3008 232
4759 박살나는구나 점봅니다 2014-10-16 0 3053 229
4758 노인네 주가 폭락으로 돈 많이 잃었을텐데 걱정된다 노조원 2014-10-16 0 3000 221
4757 퍼온 글---현대도 이제 막장으로 가는건가? 퍼온 글 2014-10-16 0 3216 246

[first] <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