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47    추천:358 2015-04-27 12:22:23
<지디넷코리아>---현대차, 주주 권익보호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현대차, 주주 권익보호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조재환 기자/ jaehwan.cho@zdnet.co.kr 2015.04.27 / AM 11:56



현대차 , 투명경영위원회 , 주주소통 ㅣ 소셜댓글 : 0



현대자동차가 소액주주를 비롯한 주주의 권익 보호를 위한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한다.



현대차는 지난 23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내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독립적인 위원회인 투명경영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투명경영위원회는 회사내 인수 및 합병(M&A), 주요 자산취득 등 중요 경영 사항이 발생하거나 위원회가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사안이 발생하면 이사회가 주주의 권익을 반영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투명경영위원회는 사외이사 4인으로 구성되며, 현대차 내부 경영을 책임지는 사내이사와는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또한 투명경영위원회 소속 사외이사 1인을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로 선임해 주주 권익을 위한 이중장치를 마련했다. 투명경영위원회는 각종 활동 내역을 매년 현대차 지속가능보고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주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투명경영위원회 내 주주 권익 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특히 주주 입장에서 의견을 적극 피력하고, 국내 투자자 간담회 및 해외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에도 참석해 이사회와 주주간 소통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 감사보고서 조기 공시하기로 ‘소통 강화 차원’



현대차는 회사 차원의 상시적인 주주 소통 강화 방안도 실시한다. 현대차는 우선 관련 법규에 따라 주주총회 1주 전에 공시되던 감사보고서를 보다 조기에 공시하고, 외부 감사 회계법인 선임과 관련해 주총에서 주주들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다. 해외 투자자들을 위한 주주총회 안건 영문 설명 자료도 현대차가 직접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사회 내에 사외이사만으로 구성된 독립적 위원회를 설치한 것은 현대차의 주주 친화적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 보호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경영환경과 시행 할 수 있는 여건을 감안해 이사회 규정 등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추천하기

2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96 서울 경제TV---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방송 2015-06-06 0 2740 382
8295 서울경제---'현대차 위기=국가 위기'… 정부 머리 맞대고 노조도 동참해야[기로에 선 현대차] 2부 <하> 보도 2015-06-06 0 3095 383
8294 울산매일---노사교섭 대상 밖에서 힘 빼는 현대중·현대차노조 울산신문 2015-06-06 0 2672 390
8293 울산제일일보---파업 찬반투표 하루 전 사측 임원과 술자리 울산신문 2015-06-06 0 2717 384
8292 울산매일---현대차 하청노조, 前 지회장 징계 울산신문 2015-06-06 0 2689 396
8291 문화일보---강성’ 현대車노조 반대 ‘온건 조직’ 뜬다 기사 2015-06-06 0 2692 376
8290 동아일보---영화 ‘카트’와 현대차 노조 신문 2015-06-06 0 2697 380
8289 세계일보---“3재(災) 넘어라” 비상등 켠 현대자동차 보도 2015-06-06 0 3016 380
8288 울산매일---울산 대기업 노조 夏鬪…쟁점은 통상임금 보도 2015-06-06 0 2565 373
8287 실패하면 어쩌나?? 일반불이 2015-06-06 0 2746 379
8286 2015-2017년까지 생산직 2천명,  정년 60세로  퇴직한다??? 정년 65세 2015-06-06 0 3418 366
8285 아시아투데이---젊어지는 현대자동차…변수는 임단협 기사 2015-06-06 0 2745 402
8284 절망은 회사에 당한 자 2015-06-06 0 2586 366
8283 최고의 허영심을 사랑하는 MK 요정들의 파티 2015-06-06 0 2741 376
8282 고통과 공포의 한계 계몽주의 2015-06-06 0 2640 375
8281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해악은 계몽주의 2015-06-06 0 2710 368
8280 내가 퇴직하기 전까지는 정년 65세 2015-06-06 0 2725 373
8279 현대차 적자 돌입 시기는 향후 5년 전 후 도사 2015-06-06 0 4166 400
8278 미국에서는 차량당 250만원~300만원 DC 판매 한다??? XX 2015-06-06 0 2881 383
8277 시사위크---[현대차 3세 경영승계] 글로비스와 모비스 합병 시나리오 '솔솔' 언론 2015-06-06 0 2945 403

[first] <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