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92    추천:388 2015-04-27 12:25:16
메트로신문---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현대차그룹, 해외 석·박사 및 경력사원 채용…6월까지 지원접수



이정필 기자(roman@)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우수인재 확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8월 21~23일 미국 시카고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개최하고, 해외에서 유학 또는 근무 중인 석·박사 및 경력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톱 탤런트 포럼은 기존 채용과정의 실무면접을 대신해, 자신의 주전공을 산업에 접목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포럼 형식으로 발표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인재 채용 방식이다.



올해는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오토에버 등 총 4개 회사가 참여한다.



세계 유수 인재들이 모여 함께 전문지식을 교류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원자는 각 세션별 주요 기술 분류 중 자신의 전공과 가장 잘 일치하는 분야를 선택해 자신만의 로드맵을 제시하면 된다.



참여 가능한 세션은 ▲저연비차 ▲친환경차 ▲지능형차 ▲커넥티드카 ▲초경량차 ▲미래 모빌리티 ▲차량성능 ▲선행기술 ▲핵심부품 ▲금속 ▲비철재료 ▲공정 ▲정보기술(IT) 융합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석·박사 과정 이상이거나 관련 경력이 있으면 채용 지원이 가능하다.



6월 30일까지 현대자동차그룹 채용 홈페이지(www.hyundai.co.kr/Careers.hub)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포럼 참석자 전원의 숙박료 및 항공료를 부담하며, 참석자 중 우수발표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미래 기술 개발을 주도할 연구 인력 강화를 위해 박사급 우수 인력에게는 해외 연구장학생 선발 기회를 부여하고, 선발 후에는 학위 취득 시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원자뿐만 아니라 각사 임직원도 참여해 현대자동차그룹의 연구현황 및 미래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함으로써, 포럼 참가자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측은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11년부터 현대차를 시작으로 채용 설명회가 아닌 포럼 형식으로 면접을 대신하는 글로벌 톱 탤런트 포럼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 그룹사로 채용 범위를 확대해 우수 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다고 사측은 전했다.



추천하기

4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16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문제가 싹슬이 해결될텐데... 아쉽다 !!! 일반직 2014-08-25 0 3262 232
4115 세월호나 현대호나 같으니깐~~ 단식투쟁 2014-08-25 0 3264 243
4114 "부당해고 단식투쟁 가족대책 협의회" 발족 해단협 2014-08-25 0 3332 298
4113 회장은 누구 입니까 공수표 2014-08-25 0 2967 229
4112 단식투쟁 하실분?   아들아~~ 미안하다~~~~`` 다이 2014-08-25 0 3486 227
4111 간부사원취업규칙! 베이비로션 2014-08-25 0 4135 229
4110 <긴급> 인사발령 속보 2014-08-25 0 4246 232
4109 \씨일가가 몰락할까? 봐 걱정된다 점봅니다 2014-08-24 0 3123 208
4108 투쟁하는 만큼 사측으로 부터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다 참여 노조원 2014-08-24 0 3063 203
4107 기다리는 일반직 울지않으리~~ 작가 2014-08-24 0 3526 224
4106 勿妄言 淫亂 2014-08-24 0 3259 228
4105 상사의 부당지시는 마약 밀수를 하라는 지시와 다를 바 없지요 거부 2014-08-24 0 3837 205
4104 두려워 하면 하지 말라, 할려면 두려워 하지 말라 작가 2014-08-24 0 3383 217
4103 현대차 소비자원 중재 수용 대기업중 최하위---나쁜 꼼수는 역시 최고 !!! ---국민일보 망치 2014-08-24 0 2845 245
4102 조정 결정 수용 최하위 너무 창피하다 일반직 2014-08-24 0 2919 244
4101 맞다! 원수 2014-08-24 0 3103 269
4100 pip해고 대책위원회 발족 단식농성 2014-08-23 0 3761 241
4099 현대차 파업의 책임자는 누구인가? 바꿈 2014-08-23 0 3180 261
4098 <서명운동> 사는 길! 현대호 2014-08-23 0 3119 269
4097 홈피 언론보도 기사 보도 2014-08-22 0 3100 243

[first] <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