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61    추천:361 2015-04-27 14:03:10
아주경제---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2015미래경영전략] 현대차, 하반기 신차 출시로 위기 극복 나선다



임의택 기자

(ferrari5@ajunews.com)



| 등록 : 2015-04-27 10:52

| 수정 : 2015-04-27 13:36



아주경제 임의택 기자 =



현대자동차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실적 개선에 나선다.



현대차는 2015년 1분기(1~3월) 글로벌시장에서 118만2834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6% 감소한 수치다.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 러시아와 신흥시장의 판매 감소 등이 복합돼 나타난 결과다.



이런 실적을 반등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신차를 내놓고 판매량을 늘이는 것이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올 뉴 투싼을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아반떼 후속과 에쿠스 후속, 쏘나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올 뉴 투싼은 현대차 SUV 중 최초로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하면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그 덕에 평균 구매연령층을 끌어내리는 효과를 거뒀다. 수입차로 눈을 돌리려는 20~30대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는 게 현대차의 분석이다.



아반떼 후속은 하반기 자동차시장의 ‘빅뉴스’다. 1995년 첫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자동차시장 판매순위에서 1~3위 내에 자리한 인기 모델인 데다, 해외 판매량도 계속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에쿠스 후속은 2009년 2세대 에쿠스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차다. 1999년 1세대가 나오고 10년 만에 2세대가 나온 것에 비하면 3세대는 교체주기가 빠른 편이다. 에쿠스 후속에는 부분 자율주행이 가능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을 국산차 최초로 탑재하는 등 현대차의 첨단 기술이 총동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쏘나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사진=현대차 제공]



쏘나타는 엔진라인업 다변화로 수요층 확대에 나선다. 이미 2.0, 2.4 가솔린 모델과 2.0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PHEV)와 1.6 가솔린 터보, 디젤 모델 출시가 예정됐다.



국내 최초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로 선보이는 쏘나타 PHEV는 전기 충전으로 40km 정도를 달릴 수 있고, 이후 엔진 가동으로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다. 기존 하이브리드카보다 연비가 좋을뿐더러, 전기차의 약점인 짧은 주행거리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가격은 기존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약간 오를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i20, ix25 등 지역별 전략 모델들의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 뉴 투싼에 대한 시장 반응도 매우 고무적”이라며 “향후 주력 신차의 출시와 함께 신차 판매 비중이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고, 공장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환율 여건이 호전된다면 실적 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천하기

1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96 일요신문---대법원 "회사가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바꿨다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421 462
10095 현대차도 간부사원 취업 규칙 변경 무효 소송할 만 하네~~ 간부 2015-08-26 0 2820 470
10094 총수는...일반사원의 정년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총수나름 2015-08-26 0 3646 469
10093 소송준비 연합결성 무보직 2015-08-26 0 2841 450
10092 主敵 아다깨기 2015-08-26 0 2722 440
10091 재벌개혁 정의 2015-08-26 0 2501 456
10090 ceoscoredaily---현대중공업그룹, 타 법인 출자 2조3천억 원…절반이 현대차에 출자 기사 2015-08-25 0 2708 454
10089 아시아투데이---[현대차리부트⑩] 현대차 파업으로 매년 1조원 손실 되풀이…“쌍방향 정보공유가 해답” 보도 2015-08-25 0 2638 453
10088 서울경제---중국통 올드보이 다시 부른 현대차 보도 2015-08-25 0 2610 440
10087 미디어잇---현대차의 무모한 도전…'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기사 2015-08-25 1 2599 437
10086 파이낸셜뉴스---현대차그룹 올 상용차 매출 9兆 돌파 무난 기사 2015-08-25 0 2769 462
10085 아시아경제---기아차, 형님 현대차 제치고 수출 1위 기사 2015-08-25 0 2437 444
10084 조선비즈---현대차 매니아 자처하던 명문대생이 현대차 서류 전형부터 탈락한 사연 보도 2015-08-25 0 2978 437
10083 파업참여 청녀 2015-08-25 0 2685 432
10082 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똑같은 일을 하는데 일만직 2015-08-25 0 3029 436
10081 젊은 청년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자랑스럽다 오적축출 2015-08-25 0 2603 425
10080 잘한 일이야~~ 한전부지기부 2015-08-25 0 2717 427
10079 사고에 대한 책임도 없고 재발 방지에 관한 내용도 없네~~ 갸우뚱 2015-08-25 0 2649 445
10078 결재를 누가 하나? 짝퉁 보고 2015-08-25 0 2681 437
10077 뉴스1---1조원대 알짜 서울의료원 부지, 삼성·현대차 포기 왜? 보도 2015-08-25 0 2493 445

[first]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