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봄날은 온다 조회수: 3666    추천:415 2015-04-28 13:23:09
정몽구, 윤여철, 윤갑한,김충호 ????

정몽구는 6조원 이상의 회삿돈을 마구 지맘대로 허공에 날려서 회사 주가를 30 % 폭락하게 만들고,



노무 담당 윤여철은 회사 노무 정책을 노사 갈등 증폭이라는 벼랑 끝 전략으로 몰고가서 회사를 항상 풍전등화 분위기로 만들고 가고,



윤갑한 사장은 사내 이사회에서 정몽구의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가를 사전에 저지 하지 못해 주주총회에서 재선임 반대의 반응을 받았고,    



김충호는 아슬란 신차 발표회장에서 오줌 지린 내가 나는 듯한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카메라 앞에 나서서 이를 TV 뉴스로 지켜 본 소비자와 회사 직원들에게 큰 실망감과 엄청난 창피감을 주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연봉 수 십억원에서 수 억원을 받아 쳐 먹어면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출근하고 있다



일반직들은 몇 년 전에 있던 일을 지시 불이행 했다면서 징계위에 불려 나와서

10년 전 경고, 견책 받은 것을 징계위 사유를 들고 정년전 해고를 친다



그런데, 이 놈들은 뭔가?

지금도 상시적으로 이런 일들을 저지르고 있는데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979 342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090 360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085 335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36 343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44 350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516 385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292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274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126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422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289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3010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123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3027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193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192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459 326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989 314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950 320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047 327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