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963    추천:362 2015-04-28 15:11:58
연합뉴스---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현대차 위원장 "노동악법 논쟁 끝내고 임단투 매진"

송고시간 | 2015/04/28 14:56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이경훈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지부장)은 "노동악법 논쟁을 정리하고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투쟁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8일 노조소식지에서 지난 24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현대차 노조가 동참하지 않고 간부파업만 결정한 것을 두고 일부 현장노동조직에서 문제를 제기하는 분위기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냈다.



이 위원장은 "일부 현장노동조직이 간부파업을 결정했다는 이유로 위원장 징계를 공공연히 외치고 있다"며 "대의원이나 조합원 서명을 받아 총회 소집을 요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위원장 징계가 목적이면 일부 현장노동조직은 입장을 빨리 밝혀야 한다"며 "이른 시일 안에 밝힐 것은 밝히고 비판받을 것은 겸허히 수용해야 올해 제대로 된 임단투가 수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은 그러나 "파업을 안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경험으로 알고 있다"라며 "앞으로 조합원 중심으로 노조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대차 노조는 노동시장 구조 개악 분쇄에 대해 강력한 저지 입장을 거듭 밝힌다"며 "그러나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조합원들과 함께 올해 임단투에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4/28 14:56 송고



추천하기

3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276 이게 맞다면,그가 백년 앞을 내다보는 무허가 무속인임이 틀림없다 무허가 무속인 2016-02-22 0 2443 517
12275 대리점 사장들이 요즘 골머리가 아프답니다 간 차장 2016-02-22 0 2299 553
12274 개소세 인하가 6개월 연장되니 말짱 도루묵 2016-02-22 0 2225 546
12273 이 모든 것이... 아뢰오~~ 상소문 2016-02-22 0 2180 539
12272 그대 이제 폭망 속으로 !! 재벌 감별사 2016-02-22 0 2218 536
12271 그랜져와 수입차의 광고영업 전략 비교 몽팔 2016-02-22 0 2203 549
12270 현대차, 세상에 이런 일이??? 광고쟁이 2016-02-22 0 2316 545
12269 해외 영업부 놈들 모두 단두대로 보내라 올 단두대 2016-02-22 0 2202 544
12268 이게 거의 매국노 같은 짝퉁 애국이지 아니면 뭔가? 총괄 회장 2016-02-22 0 2140 551
12267 영업이익 국내 대당 1,208 만원, 해외 19 만원 남고,국내 독점 폐해~~ 성난 고객 2016-02-22 0 2073 526
12266 대당 국내 마진이 해외 마진의 63 배 헷갈리우스 2016-02-22 0 2322 529
12265 충격 !!,현대차 해외사업에서 대당 192,300원 영업이익 남겼다 올 단두대 2016-02-22 0 2290 528
12264 올해는 해외 사업에서 드디어 적자로 전환 가능성 !! 아뿔싸 2016-02-22 0 2172 548
12263 미래 예측을 못하는 현대...백년 앞을 내다본다는 그분은 어디 아프냐?? 임직원 2016-02-22 0 2143 525
12262 중요~~퍼온 글---현대차 장기간 주가 반토막 탈피할려면 무엇이 필요한가?[1] 퍼온 글 2016-02-22 0 2046 523
12261 내수 10 %가 영업이익의 88 %를 차지한다? 아사리 판 2016-02-22 0 2219 550
12260 조선비즈---대법 "독립성 있으면 산별 노조 기업 노조로 변경 가능" 법원 2016-02-20 0 2064 523
12259 이게 제 정신인가? 요게 100년 앞을 내다보는 눈인가? 무허가 무속인 2016-02-20 0 2127 525
12258 제 2의 IMF가 2017년말~2018년초 사이에 온다 연꽃이 필 무렵 2016-02-20 0 2520 517
12257 [호암 애지중지 사옥매각]삼성경영 국가적 관심삼성 비판하면서 실적미달 국민우려 경제풍월 2016-02-20 0 2150 562

[first]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