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790    추천:343 2015-04-29 12:51:34
헤럴드경제---“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현대차 2022년 글로벌 톱4 도약”



기사입력 2015-04-29 08:07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022년 글로벌 자동차 생산ㆍ판매대수에서 미국의 제너럴모터스(GM)를 제치고 4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GM은 지난해 글로벌 판매대수에서 992만대를 기록한 글로벌 3위 업체다.



29일 시장조사기관 IHS 오토모티브에 따르면, 2022년 자동차 생산ㆍ판매대수 전망에서 현대차그룹은 930만대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평균 성장률은 2% 미만으로 관측됐다.



내년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멕시코 신공장과 2017년 양산 목표인 미국 2공장, 2018년 완공 예정인 중국 4, 5공장(창저우, 충칭)을 통해 연 100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현대차그룹의 목표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1위인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는 폴크스바겐에 밀려 2위로 밀려날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폴크스바겐은 1200만대 이상, 도요타는 1100만대 수준의 생산ㆍ판매대수를 보일 것으로 집계됐다.



3위는 르노닛산이 1010만대를, 5위는 GM이 880만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됐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글로벌 판매량에서 도요타(1023만대), 폴크스바겐(1014만대), GM (992만대), 르노닛산(850만대), 현대차그룹 (800만5152대) 순을 기록했다.



아울러 2022년 생산대수 증가율이 두드러진 업체로는 중국 지리자동차와 인도의 타타자동차가 꼽혔다. 이들 업체는 연평균 성장률이 각각 15%, 10%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지리차는 자국인 중국 자동차 시장의 성장 혜택 뿐만 아니라 스웨덴의 볼보를 인수한 것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됐다. 타타는 산하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의 판매 호조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이밖에도 IHS오토모티브는 저유가 장기화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도 분석했다. 자료에 따르면, 유가하락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전세계 자동차 판매대수를 500~700만대 증가시키는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이같은 판매 증가는 세계 판매대수의 1% 수준으로 저유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각국의 세금 제도에 따라 원유가격이 떨어져도 가솔린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지적됐다. 같은 기간 글로벌 총 판매대수는 7억8000만대로 추산됐다.



/cheon@heraldcorp.com

--------------------------------------------------------------------------------



추천하기

2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96 서울 경제TV---현대·기아차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려워”정몽구 회장 “긴장감 갖고 위기돌파해야” 주문 방송 2015-06-06 0 2728 381
8295 서울경제---'현대차 위기=국가 위기'… 정부 머리 맞대고 노조도 동참해야[기로에 선 현대차] 2부 <하> 보도 2015-06-06 0 3079 382
8294 울산매일---노사교섭 대상 밖에서 힘 빼는 현대중·현대차노조 울산신문 2015-06-06 0 2657 390
8293 울산제일일보---파업 찬반투표 하루 전 사측 임원과 술자리 울산신문 2015-06-06 0 2704 384
8292 울산매일---현대차 하청노조, 前 지회장 징계 울산신문 2015-06-06 0 2673 396
8291 문화일보---강성’ 현대車노조 반대 ‘온건 조직’ 뜬다 기사 2015-06-06 0 2678 376
8290 동아일보---영화 ‘카트’와 현대차 노조 신문 2015-06-06 0 2683 380
8289 세계일보---“3재(災) 넘어라” 비상등 켠 현대자동차 보도 2015-06-06 0 3001 380
8288 울산매일---울산 대기업 노조 夏鬪…쟁점은 통상임금 보도 2015-06-06 0 2551 373
8287 실패하면 어쩌나?? 일반불이 2015-06-06 0 2730 379
8286 2015-2017년까지 생산직 2천명,  정년 60세로  퇴직한다??? 정년 65세 2015-06-06 0 3402 366
8285 아시아투데이---젊어지는 현대자동차…변수는 임단협 기사 2015-06-06 0 2730 402
8284 절망은 회사에 당한 자 2015-06-06 0 2573 366
8283 최고의 허영심을 사랑하는 MK 요정들의 파티 2015-06-06 0 2728 376
8282 고통과 공포의 한계 계몽주의 2015-06-06 0 2625 375
8281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해악은 계몽주의 2015-06-06 0 2692 368
8280 내가 퇴직하기 전까지는 정년 65세 2015-06-06 0 2710 373
8279 현대차 적자 돌입 시기는 향후 5년 전 후 도사 2015-06-06 0 4151 399
8278 미국에서는 차량당 250만원~300만원 DC 판매 한다??? XX 2015-06-06 0 2867 382
8277 시사위크---[현대차 3세 경영승계] 글로비스와 모비스 합병 시나리오 '솔솔' 언론 2015-06-06 0 2929 402

[first] <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