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434    추천:354 2015-04-30 16:35:03
300 억원 + 500 억원 = 8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끝장을 보는 마카다미아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2월 회사에 복귀 후 닷새만에 90일 병가 신청 후

이 번에는 다시 산재 신청하고서, 회사에도 안 나가고



미국에 500 억원 짜리 소송 준비중...

박창진 사무장의 복수?



그는 여러 번 참았다



-조현아, 집에 찾아 와 쪽지 사과---진정한 사과 아님

-복귀 후 지옥 스케쥴로 괴롭히고

-병상에 의한 휴가, 산재 신청에 사측은 불가 통보

-사측은 박 사무장 사생활에 대한 사내 거짓 지라시 돌리고



그는 이제 참지 않았다



김도희 여 승무원은 이미 뉴욕 퀸즈 법원에 300 억원 피해 보상 청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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