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조회수: 3171    추천:392 2015-05-07 20:24:55
오늘 여기, 미래를 심다

◆이재용 부회장 "한국이 반도체 종주국 명확히 하라"= 평택 반도체 투자 결정에는 이 부회장의 결단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스마트폰, 가전의 경우 노동집약적 사업이다 보니 인건비가 저렴한 베트남 등지로 생산기지를 옮기고 있지만 기술집약적 사업인 반도체의 경우 상황이 다르다.



인건비보다는 인프라와 고도의 숙련된 인력들이 필요하다. 해외에 사업장을 만들 경우 기술유출에 대한 우려도 있다. 이 부회장은 이런 점을 고려해 평택 반도체 라인 투자를 최종 결정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건비 비중이 높은 세트 사업의 경우 어쩔 수 없지만 반도체만큼은 한국이 종주국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겠다는 이 부회장의 결심이 평택 투자로 현실화됐다"면서 "지난해 가동한 중국 시안 공장의 경우 중국의 수요 비중이 워낙 높다 보니 투자한 것으로 앞으로도 반도체는 국내 사업장 위주로 투자와 연구개발(R&D)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핵심사업과 기술 유출 우려가 있는 것은 국내에 공장을 짓는다 는

      삼성의 지침은 정말 훌륭하다



추천하기

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116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와우한경TV 2016-02-11 0 2175 572
12115 현대차그룹 계열사 노조 ‘공동 임단협’ 추진 매일노동뉴스 2016-02-11 0 2183 523
12114 현대·기아차 작년 글로벌 5위...토요타·폭스바겐·GM 부진 지디넷코리아 2016-02-11 0 2151 510
12113 조선일보-F학점 받자 학과장 고발한 CEO 대학생…법원 "퇴학 처분 정당" 법원 2016-02-10 0 2221 508
12112 1월 '자동차 쇼크'.. 수출 18% 급감, 내수도 부진 경향신문 2016-02-10 0 2145 509
12111 수출 현대23% 하락,기아 27%하락, 수출단가4% 하락, 부품수출14 %하락 조선일보 2016-02-10 0 2186 528
12110 현대·기아차 순이익, 토요타의 3분의1 불과 이유는? 오토데일리 2016-02-10 0 2158 511
12109 위기의 러시아’ 1월 車 판매 급락…현대·기아차도 전년比 29.1%↓ 오토데일리 2016-02-10 1 2148 529
12108 현대 판매 37% 하락,중국업체,푸조,GM,쌍용 철수,르노-닛산,VW 생산량 축소 중... 오토데일리 2016-02-10 0 2162 492
12107 돌대가리들에게는 머리에 폭탄이 터져야 깨닫지 !! 돌삐들 2016-02-10 0 2182 504
12106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6-02-10 0 2202 510
12105 (망가지는 모습이 )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6-02-10 0 2202 513
12104 모두 목 날려 버려라~~ 올 단두대 2016-02-10 0 2189 505
12103 대법, 고용부 산하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판결 연합뉴스 2016-02-10 0 2145 521
12102 퍼온 글---집단 의사 묻지 않고 개별 면담을 통해 도입한 임금피크제는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2839 509
12101 퍼온 글---법원, 근로자 집단의사 확인 안거친 임금피크제 무효 퍼온 글 2016-02-10 0 2110 521
12100 공공연구노조, 임금피크제 무효소송 돌입… 공공개혁 '삐걱' 머니위크 2016-02-10 0 2096 520
12099 사전에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은 건은 무효 !!, 네가 이 돈을 다 물어내라~~ 핫바지 도리도리 2016-02-10 0 2151 518
12098 이사회 의결 없는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무효 뉴스토마토 2016-02-10 0 2127 519
12097 대법 “임금피크제, 노사합의해도 절차 갖춰야 유효” 아시아투데이 2016-02-10 0 2189 512

[first]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