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302    추천:469 2015-05-07 20:49:29
돌대가리들의 모임, 현대차그룹보다 훨씬 낫다

◆평택 반도체 시대 여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단지'는 총 부지 면적이 289만㎡(87.5만평·축구장 약 400개 넓이)로, 현재 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 단지인 기흥·화성 단지를 합한 면적(91만평)과 맞먹는 규모다.



삼성전자는 이 부지에 역대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 1기를 건설하고, 2017년까지 1단계로 총 15조6000억원의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이는 단일 반도체 생산라인 투자로는 사상 최대 규모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로 41조원의 생산유발과 15만명의 고용창출 등 경제파급 효과가 예상되며, 소재, 설비와 같은 전후방 산업의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시장에서 기술 초격차를 실현하며 D램과 플래시메모리 분야를 석권한 가운데 규모에서도 경쟁사를 압도하겠다는 전략이다.



----> 돌대가리들의 모임, 현대차그룹보다 훨씬 낫다



- 87.5 만평의 부지에

- 단일 반도체 라인으로 세계 최대, 최고 수준

- 2017년까지 1단계로 15조 6천억 투자하고,

- 41 조원의 생산 유발과 15 만명의 고용 창출이라~~~



삼성의 기획력과 조사력, 실행력과 투자 작품이 너무 훌륭하다

삼성은 확실히 1등을 계속 하겠군 ~~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96 261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09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66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36 235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38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37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28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78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13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65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91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81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67 235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99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88 208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96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23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95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39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26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