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688    추천:347 2015-05-08 12:49:57
연합뉴스---현대·기아차 공장, 어린이·외국인등 150만명 찾았다

현대·기아차 공장, 어린이·외국인등 150만명 찾았다



송고시간 | 2015/05/08 06:24



울산공장 92만명 최다…10명 중 1명은 외국인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현대·기아차의 공장 견학 프로그램 누적 참가자가 15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전국 6개 공장의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은 지난 3월 말 기준 150만4천명이다.



현대차는 울산공장, 아산공장, 전주공장에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기아차[000270]는 광주공장, 화성공장과 광명에 있는 소하리공장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견학 프로그램 참가자가 가장 많은 곳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산실로 연간 154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이다.



집계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울산공장을 찾은 사람은 92만명에 이른다.



울산공장 방문객 중 외국인은 10명 가운데 1명꼴이다. 중국, 미국, 유럽, 남미 등지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은 9만명을 넘었다.



울산공장 견학 프로그램은 3공장 아반떼·i30 생산라인, 수출 선적 부두, 문화회관 등을 1시간 30분간 둘러보는 일정이다.



기아차 공장 가운데 최대 규모인 화성공장은 1998년 이후 23만7천명이 방문했다.



화성공장은 K5, K7을 생산하는 3공장 차체 및 조립 라인 견학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에 있는데다 여의도 1.3배 규모의 큰 부지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홍보관으로 인기가 높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울산공장과 화성공장 다음으로 기아차 광주공장은 9만7천명(2010년 이후)이, 현대차 아산공장은 9만6천명(2011년 이후)이 방문했다.



기아차 소하리공장과 현대차 전주공장은 각각 8만8천명(2007년 이후)과 6만6천명(2011년 이후)으로 집계됐다.



현대·기아차는 각 공장의 특성에 맞는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장 방문자는 가족 단위를 비롯해 중고등학생, 자동차 관련 학과 대학생, 자동차 동호회원, 지역주민, 외국인 등 다양하다.



현대차는 각 공장 홍보 동영상과 사진, 생산 차종, 근무 인원을 비롯해 자동차 제조공정을 소개하는 'H TOUR' 웹사이트(tour.hyundai.com)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외국어로도 견학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차는 2008년부터 웹사이트를 통한 견학 예약 시스템을 갖췄다.



기아차는 기업문화 홍보사이트(pr.kia.com/ko/main.do)에서 견학 신청을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일반인은 공장 견학을 통해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볼 수 있다"면서 "현대·기아차는 견학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어린이나 중고생 등 미래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말했다.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5/08 06:24 송고



추천하기

6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756 야~ 정말 좋아~경쟁이 필요해~~ 공정 성장 2016-01-14 0 2133 540
11755 평생 사원증을 안 준다?? --- OK 목장의 결투 간 차장 2016-01-14 0 2468 630
11754 퍼온 글---현대차 ELS 거래는 개인 매매로 잡히는 것 아닌가?[1] 퍼온 글 2016-01-14 0 2057 571
11753 르노삼성의 새 고급 중형 SM6 똥쭐탄다 2016-01-14 0 2302 532
11752 회사생활이 힘든다면. 그 돌파구는 딱 한가지 뿐!! 개망나니 2016-01-14 0 2142 537
11751 얼어붙은 청년고용.. 실업률 9.2% 사상최악 흐흐흐 2016-01-13 0 2070 528
11750 회사가 어렵다구요? 그럼,노무팀을 해체해 보렴! 해봤어? 2016-01-13 0 2227 535
11749 정년 전 해고되었다면, 당연히 소송해야지~ 나소송왕 2016-01-13 0 2048 516
11748 직원과 소송하고 소송당하는 요따위 회사는 희망이 없다!! 기업비리 2016-01-13 0 2100 503
11747 나의 전화는 상대방에게는 보이스 피싱으로 분류되었다 통화 감별사 2016-01-13 0 2177 522
11746 너,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야? 일만직 2016-01-13 0 2338 520
11745 검찰총장한테 부탁한 것은... 내부 고발 2016-01-13 0 2076 504
11744 영화관 불 꺼지자 더듬던 '검은 손' 결국 쇠고랑--징역 8월 판결 SBS 2016-01-13 0 2077 511
11743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참여 노조원 2016-01-13 0 2132 492
11742 인도 최대 국영은행 SBI "한국서 영업 본격화" 아이뉴스24 2016-01-13 0 2018 478
11741 현대는 시위꾼들을 모으는 자석인가? 재벌 해체 2016-01-13 0 2223 523
11740 출장 보고를 제대로 하라 !! 총괄 회장 2016-01-13 0 2110 494
11739 검찰은, 총수집 앞에서 시위하는 재벌을 수사하라~ 의혹16 2016-01-13 0 2046 532
11738 사람이 득이 되기도 하지만,  사람이 독도 된다. 혼자놀기 2016-01-13 0 2109 523
11737 빠꾸네와 MK의 닮은 점---점수가 꽝(0 점) 리더십 판별사 2016-01-13 0 2161 534

[first] <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