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00    추천:332 2015-05-11 11:45:09
매일경제---현대기아차, 중국 중형차 비중 18.5% `역대 최고`

현대기아차, 중국 중형차 비중 18.5% `역대 최고`



1분기 K5등 중형차 판매 ‘날개’…수익성 개선 기대  

기사입력 2015.05.10 18:15:14 | 최종수정 2015.05.10 19:59:05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판매한 차량 중 중형차의 비중이 20%에 육박해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가 올해 1분기 중국 시장에서 판매한 차량 44만514대 가운데 쏘나타, K5 등 중형차는 8만1311대로 18.5%를 차지했다. 이는 중국 판매에서 중형차가 차지하는 비중으로는 역대 최고치다. 지난해 1분기(15.6%)와 비교하면 1년 동안 2.9%포인트 증가했다.



현대·기아차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중형차 판매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의 중국 내 중형차 비중은 2008년까지만 해도 8.5%에 불과했다. 그러다 YF쏘나타가 투입된 2011년 중형차가 10만대 넘게 팔리며 15.3%로 껑충 뛰었으며 중국형 모델인 밍투가 본격 판매된 지난해에는 17.8%까지 올라갔다. 지난해 현대차의 중형차 판매량은 20만대에 가깝다.





기아차는 중형차 판매 비중이 2010년 1.0%로 미미했으나 K5가 출시된 2011년 8.6%로 급증한 데 이어 중국 전략형 모델인 K4가 출시된 지난해 12.7%까지 상승했다. 올해 1분기에도 K4와 K5가 다른 차종보다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2만9500대가 팔린 덕분에 중형차 비중이 18.5%까지 치솟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중형차 판매 비중 증가는 안정적인 수익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라고 말했다. 중형차 판매 확대와 함께 현대차 ix25, 기아차 KX3 등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나 현대차 신형 투싼 등 수익성이 높은 SUV 라인업이 잇따라 보강되고 있어 중국 시장의 수익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김동은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2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96 그것은  알고 싶지 않다!! 비자금 2015-04-19 0 3059 325
7495 불법 정년전 해고를 양심선언 폭로21 2015-04-19 0 3290 337
7494 4/18 JTBC 8시뉴스---수입차 '씽씽''…쌍용·르노삼성 '선전''…현대기아 '주춤' 보도 2015-04-19 0 2997 336
7493 연합뉴스---현대차그룹 임직원, 인문학 '열공 중' 기사 2015-04-19 0 3069 345
7492 왜 간부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나?? 참여 노조원 2015-04-19 0 3210 383
7491 뉴스토마토---삼성·현대차 그룹 순이익, 30대 그룹 81%..'쏠림' 심화 언론 2015-04-19 0 3024 326
7490 NSP 통신---[데스크칼럼]"현대중공업, 비리중공업 ‘오명’까지...환골탈태해야" 기사 2015-04-19 0 2997 327
7489 쿠키뉴스---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반토막’… 흑자전환도 불투명 기사 2015-04-19 0 2901 322
7488 데일리안---현대중공업 '위기 종합선물세트' 언론 2015-04-19 0 3047 327
7487 연합뉴스---현대중공업, 노조간부에 '작업중지권' 부여 보도 2015-04-19 0 3099 342
7486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주질 않았다 퍼온 글 2015-04-18 0 3705 341
7485 제네시스 우주 광고 광고쟁이 2015-04-18 0 3258 345
7484 소크라테스, 아인슈타인 계몽주의 2015-04-18 0 3256 329
7483 선진국의 교육 방식 계몽주의 2015-04-18 0 3151 336
7482 Work hard ! 가 아니라,Think hard ! 하라는 말입니다 선지자 2015-04-18 0 3001 332
7481 정몽구는... 회사에 당한 자 2015-04-18 0 3130 320
7480 지금 생각해 보면 이게 무슨 뉴스감 입니까? 갸우뚱 2015-04-18 0 3398 328
7479 입에 발린 거짓말 작가 2015-04-18 0 3316 341
7478 나는 정사모다 간 차장 2015-04-18 0 3443 329
7477 나는 가사모다 임직원 2015-04-18 0 3404 349

[first] <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