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방송 조회수: 2886    추천:385 2015-05-11 12:20:32
연합뉴스---현대기아차, 美 소형차 시장서 닛산 제치고 1위 탈환

현대기아차, 美 소형차 시장서 닛산 제치고 1위 탈환



송고시간 | 2015/05/11 06:10

 

4월에 엑센트·프라이드 1만1천10대 팔아…점유율 25% 달성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현대·기아차[000270]가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탈환했다. 경쟁사인 닛산을 제치고 넉달만에 정상 자리를 되찾은 것이다.



11일 미국 자동차시장 조사기관인 오토데이터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4월 미국 소형차(sub-compact) 시장에서 현대차[005380] 엑센트 8천208대,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Rio) 2천802대 등 총 1만1천1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4월보다 14.3% 증가한 수치다. 전월인 3월에 비해서도 10.4% 늘었다. 2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르사(9천646대)보다는 1천364대 더 팔았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현대·기아차는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2013년 12월 1위를 기록한 이후 지난해 11월까지 닛산에 밀려 2∼3위권에 머물다가 12월에 정상을 탈환했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1월부터 3월까지 내리 닛산에 1위 자리를 내줬다가 4월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이다.



현대·기아차의 미국 소형차 시장점유율도 4월에 25%를 기록했다. 소형차를 구매하는 미국 소비자 4명 중 1명이 현대·기아차를 선택하는 셈이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1월 19%, 2월 21%, 3월 23%, 4월 25%로 꾸준히 점유율이 오르고 있다.



현대차 엑센트의 인기가 이같은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2015년형 엑센트는 137마력의 출력과 1갤런당 38마일의 연비(고속도로 기준)를 실현했고 6개의 에어백과 차체자세제어장치(VSM) 등 최고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 10년 10만 마일 보증프로그램 등 적극적인 마케팅과 공격적인 광고도 판매 증가에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엔저로 일본차의 공세가 거센 상황에서 미국 소형차 시장 1위를 차지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더 경쟁력 있는 상품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미국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freem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5/11 06:10 송고



추천하기

24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96 말하면 잘릴테니까 피아노 줄 2015-05-24 0 3042 374
7995 연말이면 이런 게 어떻게 되나?? 점봅니다 2015-05-24 0 3351 366
7994 참 좋은 회사 ~~~회사가 우리 한테 이렇게 해줘서 참 고맙다 개작두 2015-05-24 0 2994 369
7993 은밀하게 위대하게 와 땅 파고 있심더 !! 선지자 2015-05-24 0 3273 396
7992 아시아경제---말많은 '임금피크제', 우리 회사도 도입하나? 신문 2015-05-24 0 2949 357
7991 조심하세요 비극의 종말 2015-05-24 0 2988 366
7990 근로자를  보호 하는 법 임직원 2015-05-24 0 3203 360
7989 본인의 역량을 발휘하여 싸워 보세요 멘탈갑 2015-05-24 0 3007 373
7988 겁나게 잘하면 칼날 2015-05-24 0 2741 357
7987 앙칼지게 복수하고 이 세상을 끝내리라 와신상담 2015-05-24 0 2868 369
7986 누가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나? 불쌍한 일반직 2015-05-23 0 3179 362
7985 PIP 업무 평가 PIP 2015-05-23 0 3350 369
7984 나에게는 내일도 푸른 하늘이다 작가 2015-05-23 0 3154 363
7983 자업자득이야 일반직 2015-05-23 0 3562 354
7982 많이 퇴직 하겠네 간부 2015-05-23 0 3083 362
7981 웃음부터 나와 <<< 콧방귀 2015-05-23 0 2963 364
7980 이제부터 오직 나만을 위해서 ... 대오각성 2015-05-23 0 2984 360
7979 화를 부르지 !! 수성당 선녀 2015-05-23 0 2863 373
7978 이제서야 회사를 진짜 믿어 본다 공정 인사 2015-05-23 0 2858 359
7977 이런 바이러스가 조직에 바글바글 거리면 안된다 아이가~~ 임직원 2015-05-23 0 2845 368

[first] <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 [end]
이름 제목 내용